오늘 경주시청에서 공식 출범한
경주풀뿌리연대는
"촛불을 든 시민의 힘에 의해 사회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경주는 여전히 변화를
거부하고 있고 거대 양당은 기초 의회 선거구 쪼개기로 일당 독점 구조를 강화했다면서
시민의 힘으로 경주를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경주 풀뿌리 연대는 기자 회견에서
6백 13명으로 구성된 경주 시민 추천단의
추천을 받은 시민 추천 후보 3명을
공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