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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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재택부업 미끼로 40억 사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초 "재택 부업 사이트에 가입하면 인터넷 쇼핑몰 사업에 투자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고 신규 회원을 소개하면 성과보수도 준다"라며 주부, 학생 등 2천 800여 명으로부터 40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A 씨를 구속하고, 22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투자금이 일...
2018년 05월 30일 -

R]TV토론회, 자질과 정책 확인 기회로!
◀ANC▶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내일부터 대구문화방송이 KBS와 함께 선거방송토론회를 엽니다. 정치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이는 참여민주주의를 위한 공론의 장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영방송인 MBC가 KBS와 함께 내일부터 선거방송토론회를 주관합니다. ...
한태연 2018년 05월 30일 -

프로야구 삼성, kt상대 연패 탈출 도전
5연승 뒤 두산에게 2경기를 내준 삼성이 오늘부터 홈에서 kt를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 5연승을 기록하며 달라진 팀 컬러를 보여준 삼성은 선두 두산에게 주말 경기를 내리 빼앗기며 상승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오늘부터 7위 kt를 상대로 승리와 함께 하위권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대구문화...
석원 2018년 05월 29일 -

대표팀, 온두라스 상대 대구서 기분좋은 승리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한 마지막 국내 평가 무대를 대구에서 시작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온두라스의 맞대결에서 우리 대표팀은 후반 터진 손흥민과 문선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
석원 2018년 05월 29일 -

대표팀, 온두라스 상대 대구서 기분좋은 승리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위한 마지막 국내 평가 무대를 대구에서 시작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온두라스의 맞대결에서 우리 대표팀은 후반 터진 손흥민과 문선민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 0으로 승리를 거두며,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대구...
석원 2018년 05월 29일 -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 검찰 조사
대구지검과 대구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김경룡 대구은행장 내정자가 오늘 오전 검찰에 출두해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특혜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내정자가 채용 비리 관여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두 번째고,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당시 금고 업무를 총괄한 은행 본부 전 임원 A 씨도 ...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만평]결혼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구시가 2년 전부터 해 오고 있는 미혼남녀 만남이벤트를 올해도 추진한다고 해, 이 행사를 아는 젊은 남녀들에게 혹시나 하는 기대감을 주고 있다는데요. 아시다시피, 대구시가 미혼 남녀를 만나게 하는 것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결혼기피문화를 없애기 위한 것이라는 점이 분명한데요.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여자...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 -

대구,영천,경산 찜통더위 공동대응해야
여름만 되면 찜통더위로 고생하는 대구와 영천, 경산 3개 도시가 폭염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권용석 박사는 대경 CEO 브리핑을 통해 폭염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나들기 때문에 폭염 대처는 적정 관리권역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대구,영천,경산의 공동 대응을 주...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 -

만평]현역병 빠진 것은 자랑이 아니다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병역의무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불법과 탈법을 동원한 이른바 '힘께나 있는 공인'들이 간혹 언론에 보도돼 국민들로부터 공분을 산 것이 한 둘 아닌데요. 헌데, 최초 신병검사 때는 사회복무요원으로 판정 받았지만, 질병을 치료한 뒤 다시 자원 입대하는 젊은이가 꾸준히 늘고 있다지 뭡니까...
박재형 2018년 05월 29일 -

만평]공 패스받은 단체장들 화 많이 낼텐데
구미에 들어선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의 운영 문제를 놓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여전히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요. 자~ 올해는 운영비를 반씩 나눠서 부담하기로 합의를 했지만, 내년부터는 어떻게 할 지 서로 간 입장차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서 은근히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구미시 박수원 새마을과장, "우리 구미시와...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