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산먼지로 인한 초미세먼지 배출량이
사업장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일정한 배출구 없이 도로나
건설공사장 등으로부터 대기로 흩날리는
비산먼지의 양은 연간 11만4천여 톤이고,
이로 인한 초미세먼지는 1만6천여 톤으로
사업장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황산화물 등 미세먼지 원인 물질에
대한 규제뿐만 아니라, 1차 배출되는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청소차, 살수차 확대 등의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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