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에 크게 훼손된
경주 읍성이 조금씩 복원되면서
옛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지금까지 6백여억원을 들여
동쪽 성벽 324미터를 복원하고
오는 2030년까지 북쪽 성벽 7백여미터를 복원해
관광자원화 하기로 했습니다
사적 96호인 경주 읍성은
고려 현종 때인 1012년 처음 축성된 뒤
일제 때 크게 훼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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