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마약을 몰래 들여와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32살 A씨 등 태국인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과 신종 마약 10억원어치를
태국에서 김해 공항으로 밀반입해
경남과 충북 등지를 돌며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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