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T센터에서 오늘부터 사흘간 열리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경상북도와 상주, 봉화 등 14개 시군이 참가해
귀농, 귀촌과 청년 창농 지원책을 홍보합니다.
경북은 한해 2천 가구가 넘는 귀농 가구가
유입되면서 지난 13년 동안 귀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