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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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40대 아파트 18층서 가재도구 던져
조현병을 앓는 40대가 고층 아파트에서 1시간 넘게 집기를 던지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경산의 한 아파트 18층에 사는 47살 A씨가 창밖으로 선풍기, 노트북 등 물건을 던졌습니다. A씨는 90분동안 물건을 밖으로 던졌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
양관희 2018년 05월 28일 -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출마자 크게 늘어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대구는 4년 전보다 25%, 경북은 16% 늘었습니다 대구시장과 대구교육감에 각각 3명씩 출마했고, 8개 기초단체장에 25명, 대구시의원에 87명 등 대구에서는 모두 397명이 출마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북도지사 선거에 4명, 경북교육감에 5명이 출마했고, 23개 기초단체장에 83명 등 모두 872...
조재한 2018년 05월 27일 -

R]대구에서 13년만에 A매치, 월드컵 대표팀 평가전
◀ANC▶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남자 축구대표팀의 최종 평가전이 내일(오늘) 대구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펼쳐집니다. 대구에서는 13년 만에 펼쳐지는 A매치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으는데요. 온두라스전을 앞둔 대구스타디움의 공식 훈련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최종 명단과 함께 소집된 대표...
석원 2018년 05월 27일 -

군위군, 복지사각지대 조사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조사가 시행됩니다. 군위군은 다음 달 말까지 지역 사회단체와 읍면 공무원 등과 함께 기존 사회보장시스템으로 발견하기 어려웠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발굴합니다. 군위군은 발굴된 대상자들에게는 공공과 민간의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5월 27일 -

불로동 고분군에서 외래종 '큰금계국' 제거
외래식물 '큰금계국'이 토종·희귀식물의 서식지를 빼앗아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와 관련해 민간단체가 2년째 큰금계국 퇴치에 나섭니다. 대구동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대구 불로동 고분군에서 자원봉사자 400여 명과 함께 고분군을 뒤덮은 큰금계국 제거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8년 05월 27일 -

구미, 유아숲체험원 다음달 운영 시작
구미 산동과 인동지역에 유아숲체험원이 운영됩니다. 구미시는 산동 참생태숲과 인동 천생산성 산림욕장 안에 각각 유아숲체험원 공사를 마무리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는 산림교육 시설입니다. 구미시는 구미 지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한태연 2018년 05월 27일 -

내일 미세먼지 '보통'...대구 낮 28도
일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가 '나쁨'수준을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2도, 안동 26.8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가량 낮았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18도, 낮 기온은 28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지역의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대구기상지청...
양관희 2018년 05월 27일 -

포항지역 해수욕장 6월 23일 개장
포항지역 6개 지정해수욕장이 6월 23일 개장해 8월 19일까지 58일간 운영됩니다. 포항시는 올해는 영일대해수욕장을 조기 개장하지 않고 구룡포와 월포, 칠포, 화진 등 5개 해수욕장과 동시에 개장하고, 안전관리요원 41명을 모집해 개장 전에 해경과 합동 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영일대 샌...
김기영 2018년 05월 27일 -

동해안 명태 잇따라 발견.. 어자원 회복 기대감
동해안에서 사라진 국민 생선 명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잇따라 발견돼 어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진군 죽변 앞바다에서 최근 나흘간 명태 7마리가 그물에 걸린 채 발견되는 등 해마다 4,5월에 10마리 가량 꾸준히 발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러시아 쪽 냉대류가 우리나라 쪽으로 ...
한기민 2018년 05월 27일 -

속도제한장치 풀고 달린 화물차 운전자 대거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속도제한 장치를 풀어 차량을 운행한 혐의로 56살 김 모 씨 등 화물차 운전자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속도제한장치를 푼 자동차를 운전하도록 한 사업주 3명도 함께 입건됐습니다. 김 씨 등은 속도제한장치 해제 프로그램을 가진 전문업자에게 수십만 원을 주고 장치를 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과...
양관희 2018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