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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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18선택열전현장-남구청장
◀ANC▶ 2018 선택 열전 현장을 가다, 오늘은 대구 남구와 서구를 짚어봅니다. 남구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 땐 후보 한 명만 나와 무투표 당선됐는데, 이번엔 후보가 4명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김현철 후보는 주민 참여형 도시재생 사업과 신천·앞산 휴양지 설립을 주요 공약...
양관희 2018년 05월 28일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디자인스쿨 모집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 창업자의 제품, 서비스 개선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18 글로벌 디자인스쿨' 참가자를 다음 달 11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디자인스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가 운영하는 2주 워크숍과 계명대학교가 지원하는 1박2일 캠프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수 팀으로 선정되...
윤영균 2018년 05월 28일 -

경북지사 4명 중 3명 전과
경북지사 후보 4명 중 3명은 전과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는 집회시위에 관한 법, 정당법 위반 2건, 자유한국당 이철우 후보는 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정의당 박창호 후보도 공무집행방해 폭력에 관한 법 1건이 있습니다. 경북교육감 후보 5명 중 유일하게 안상섭 후보가 8억 원의 빚이 있다고 신고했고 5년...
2018년 05월 28일 -

농식품부, 소·돼지 축산물이력제 일제 점검·단속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8일까지 전국의 소, 돼지 사육농장을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일제 점검과 단속에 나섭니다. 축산물이력제는 가축의 출생부터 도축, 유통 등의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해 소비자 만족과 방역 효율성을 꾀하는 제도입니다. 출생 등을 허위로 신고하거나, 귀표를 위·변조하거나, 농장 식별번호를 거짓...
이규설 2018년 05월 28일 -

탈원전 1년..발전 공기업 실적 '희비 교차'
정부의 '탈 원전' 에너지 정책으로 발전 공기업들의 실적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한수원은 매출 1조 9천 8백억원과 영업이익 천 8백억원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6.2%와 75.2% 감소했습니다. 반면 석탄과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는 5개 화력발전 공기업들은 발전량은 13%, 순이익은 20% 증가...
이규설 2018년 05월 28일 -

R]열전현장-대구 서구청장
◀ANC▶ 2018 선택 열전 현장 계속해서 대구 서구청장 편입니다. 서구청장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현직 구청장과 20여 년 만에 나온 여당 후보, 여기에다 전직 구청장까지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윤선진 후보는 23년 만에 민주당 서구청장 후보로 나왔습니다. 주민들이 큰 불편을 ...
김은혜 2018년 05월 28일 -

한일 위안부 합의 옹호 강은희 후보 사퇴 촉구
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 등 40여 개 시민단체는 기자 회견을 열고 한일 위안부 합의를 옹호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는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강 후보가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때는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직후인 2016년 1월"이라며 "당시 강 후보가 피해자들을 찾아가 피...
박재형 2018년 05월 28일 -

R]대구시장 5대 공약은?
◀ANC▶ 6.1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임대윤, 권영진, 김형기 3명의 후보가 등록했습니다. 여] 각자 핵심 공약 5가지씩을 발표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임대윤 후보는 첫 번째로 대구공항 국제화와 군사공항 이전과 K2 이전 터에 항공기 제작 관련 산업단지 조성을 약속...
조재한 2018년 05월 28일 -

R]보건복지 공약, 대구시장 후보에 요구
◀ANC▶ 대구시장 후보의 5대 공약을 살펴봤는데요. 보건복지 관련 시민단체들은 대구시장 후보들에게 진짜 삶과, 생활에 관련된 것들을 약속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시민을 열 명이라고 가정하고 돈이 많은 순서로 줄을 세우면, (cg)부자 1등과 2등은 84.5세까지 살 것으...
윤영균 2018년 05월 28일 -

가격 담합 전세버스 조합에 과징금 1억 6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0년 대구 시내 학교들이 대형버스를 빌릴때 매기는 임차가격을 2013년까지 30만 원 올리기로 하고 기준가격표를 만들어 배포한 혐의로 대구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에 과징금 1억 6천 3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조합이 각 학교에 자신들이 제공한 운임 산출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
조재한 2018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