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사 후보 4명 중 3명은 전과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는
집회시위에 관한 법, 정당법 위반 2건,
자유한국당 이철우 후보는 도로교통법 위반 1건
, 정의당 박창호 후보도 공무집행방해 폭력에 관한 법 1건이 있습니다.
경북교육감 후보 5명 중 유일하게
안상섭 후보가 8억 원의 빚이 있다고 신고했고 5년간 본인과 배우자가 세금을 7차례,
모두 741만 원을 체납했다가 최근 완납했습니다
이찬교 후보는 교원노조설립법 위반 등
전과 2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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