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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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토론회 불참 한국당 후보에 과태료 부과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청도 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불참하기로 한 자유한국당 이승률 후보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도군수 후보 토론회 대신 더불어민주당 김태율 후보만 참석하는 방송 대담이 열립니다. 과태료를 내고 선관위 주관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 불참하기로 한 ...
조재한 2018년 05월 29일 -

대구공무원노조, 후보자에 정책 질의서 전달
대구공무원노조가 지방선거에 출마한 대구시장 후보자에게 정책 질의서를 전달했습니다. 대구공무원노조는 지방분권과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문제, 공직사회 인사문제와 성과주의 폐지 등 정책 질의 10개를 대구시장 후보자 3명에게 전달했는데, 질의에 대한 답변서를 받아 조합원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 -

경북도, 호찌민대학교에 새마을 홍보관 개관
새마을운동을 알리는 해외 상설 전시관이 처음으로 베트남에 문을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베트남 국립 호찌민 대학교에서 경상북도 관계자 등 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마을 홍보교육관 개관식을 열었는데, 교육관에는 새마을운동 발상에서부터 발전 과정을 담은 영상과 새마을 세계화 사업 성과 등이 전시됩니다.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 -

대구 달성군수 박성태 후보 사퇴...2파전 구도 형성
대구 달성군수 선거에 나선 박성태 후보는 김문오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오 후보와 단일화하기 위해 후보를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갑질 공천 세력인 한국당에게 승리를 안겨줘선 안된다"며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는데, 이에 따라 달성군수 선거는 자유한국당 조성제 후보와 무소...
양관희 2018년 05월 29일 -

피의자에 부적절 조언 전 김천지청장 정직
법무부는 온천 리조트 경영 비리에 관련된 피의자에게 부적절한 법률 조언을 해 준 정승면 전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에게 의무를 위반하고 품위를 손상했다며 정직 4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정 전 지청장은 법무부 감찰이 진행 중이던 올해 1월 김천지청장 관사에서 번개탄을 피워놓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 치료를 ...
2018년 05월 29일 -

대구에 3.3㎡당 2천만 원대 아파트 첫 분양
고분양가 관리지역인 대구 수성구에 분양가가 3.3제곱미터에 2천만 원을 넘는 아파트가 처음으로 등장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신청한 범어 힐스테이트 분양가를 3.3제곱미터당 평균 2천 58만 원인 천 735만 원에서 2천 116만 원 수준에 승인했습니다.
2018년 05월 29일 -

가짜 도박사이트로 투자금만 가로채…일당 5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6월부터 가짜 도박사이트 3개를 만들어 고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33명으로부터 3억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9살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국내외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통해 어떤 경우에도 돈을 딸 수 있다는 이른바 '양방 베팅' 방식을 내세우며 ...
2018년 05월 29일 -

경북도, 오래된 화학물질취급사업장 개선 지원
오래된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 대해 시설개선 작업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정밀안전진단을 마무리한 지역 40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대해 오는 11월 말까지 결과를 토대로 낡은 시설 개선작업을 시작합니다. 안전진단 결과, 40개 사업장에서 350여 건의 취약, 보완사항이 확인됐습니다. 주로 오래된 관이나 펌...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 -

청년과 기업 연결하는 교육기관 모집
경상북도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연결시키는 전문교육 훈련기관을 모집합니다. 직업능력개발시설을 비롯해 대학과 각종학교, 평생교육시설과 같은 전문교육훈련기관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사업 대상이 되면 교육위탁훈련비로 한 명에게 달마다 60만 원이 지원되고, 참가 청년들에게는 달마다 40만 원이 지...
한태연 2018년 05월 29일 -

목욕시설 사용료 가로챈 복지관 직원 검찰 송치
대구 수성경찰서는 복지관에서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목욕시설 사용료를 가로챈 혐의로 대구 모 종합사회복지관 기간제 근로자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복지관 목욕탕 수입 정산이 끝난 뒤에 들어오는 이용객들 입장료를 몰래 챙기는 수법으로 천 600만 원을 ...
윤태호 2018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