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낙동강 녹조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녹조 발생 상황을 점검한 결과
낙동강 강정고령과 창녕함안 지점의
유해 남조류 수가 전주 대비 증가해
경보‘관심’기준을 1회 초과했습니다.
남조류 경보는 밀리리터당 세포가
천개 이상인 '관심’과 만개 이상인 '경계',
백만개 이상인 '대발생' 3단계입니다.
당분간 더위가 계속돼 녹조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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