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 환자
3명 가운데 한 명은 12살 이하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자료를 보면,
최근 7년동안 발생한 여름철 익수 사고 환자는
623명으로, 이 가운데 12살 이하 어린이가
33%인 203명을 차지했습니다.
사고 장소로는 바다와 강 등 야외가 35%로
가장 많고, 수영장이 32.5%로 뒤를 이었습니다.
보건당국은 물놀이를 할 때 어린이를
방치하지 말고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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