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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럽업체 지진유발 알고 있었나?‥비공개 의혹 키워
◀ANC▶ 포항 지진이 지열발전소가 유발했다는 학계 주장이 잇따르는 가운데, 지열 발전 사업에 참가한 유럽 업체가 한 차례 강진 이후 철수해 유발 지진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의혹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
김기영 2018년 11월 26일 -

R]포항지진1년, 무엇을 할 것인가
◀ANC▶ 포항에서 지진이 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후유증을 겪고 있고 도시 재건 같은 과제도 쌓여있는데요. 박상완 기자가 일본의 지진 극복 사례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포항형 방재 도시' 구축을 방안을 모색해 봤습니다. ◀END▶ ◀VCR▶ 규모 5.3의 포항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
박상완 2018년 11월 26일 -

R]강사법.처우 개선은 커녕 알자리 뺏는다
◀ANC▶ 대학 강사가 일주일에 9시간 이상 강의하면 법적 교원 지위를 주는 '강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보따리장사'라고 불리던 강사들이 바라던 내용이지만 오히려 걱정이 커졌습니다. 대학에서 시간강사를 확 줄이겠다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명...
이상원 2018년 11월 26일 -

동거하던 여성 때려 숨지게 한 3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같이 살던 여성을 때려 숨지게 한 37살 A 씨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3일 오전 6시쯤 대구시 수성구 한 원룸에서 B 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당시 술에 취해 범행 사실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18년 11월 26일 -

강은희 교육감 내일 검찰에 소환
대구지검 공안부는 내일 오후 1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소환해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경력이 적힌 선거홍보물 10만 부를 유권자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대구 중부경찰서는 강 교육감이 홍보물 제작에 직접 관여했는지 수사해 ...
조재한 2018년 11월 26일 -

대체로 맑은 날씨..초미세먼지 '나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9도, 구미 11도 등 6도에서 17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가 계속되면서 내일도 경북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도 등 13도에서 17도...
김은혜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10곳 선정
경상북도가 올해 일자리를 잘 만든 기업 10개를 정했습니다. 구미 LB루셈을 비롯해 칠곡 제이에이치테크놀러지, 영천 우진종합식품 등은 새로 일자리를 만들고 정규직 비율을 높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이들 업체에 자금을 지원해 주고 해외 마케팅 행사 때 우선 선발하는 한편, 세무조사를 미뤄주는 등의 혜...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10곳 선정
경상북도가 올해 일자리를 잘 만든 기업 10개를 정했습니다. 구미 LB루셈을 비롯해 칠곡 제이에이치테크놀러지, 영천 우진종합식품 등은 새로 일자리를 만들고 정규직 비율을 높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이들 업체에 자금을 지원해 주고 해외 마케팅 행사 때 우선 선발하는 한편, 세무조사를 미뤄주는 등의 혜...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쌀 직불금 실경작자에 지급해야
정부가 2020년 시행을 목표로 쌀 직불제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농지 주인이 아닌 실경작자에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근 쌀 직불제 개편을 위한 농업경제학회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직불금 지급 대상을 '농지'에서 '농업인'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쌀 공급과잉을 막기 위해 일...
조동진 2018년 11월 26일 -

아동수당 신청자 4%는 탈락
지난 9월부터 시행된 아동수당 지급과 관련해 신청자 중 4% 정도가 소득과 재산 기준을 넘어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아동수당 시행 후 현재까지 3개월 동안 누적으로 221만명이 아동수당을 받았지만 신청아동의 4%는 소득과 재산 기준 초과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아동수당을 ...
조동진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