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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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 4개월 만에 반등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7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9월달 업황전망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83.1으로 8월에 비해 8.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5월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4개월만에 반등한것입니다. 지역 기업 경영상 어려운점은 인건비 상승 60.7%로 가장 많았고 내수부진과 업체과 과당...
임재국 2018년 09월 04일 -

"임신부 KTX 할인 제도 이용률 낮아"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에 따르면 임신부와 보호자 한 명이 KTX 일반실 요금으로 특실을 이용할 수 있는 '맘편한 KTX 제도'가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지만, 실제 등록된 임신부는 4천 5백여 명으로 전체 임신부의 2%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은 임신부가 직접 임신 서류를 가지고 역사에서 신청해야 하...
장미쁨 2018년 09월 04일 -

대구 동구의회, 공공기관 추가 이전 촉구 결의안 채택
대구 동구의회는 오늘 제284회 정례회를 열고, '신규 지정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촉구 결의안'을 의원 16명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 2007년 이후 신규 지정돼 지방 이전 대상이 된 공공기관은 최대 122개인데, 이들이 하루빨리 지방 이전이 이뤄지도록 요구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대구 동구의회는 ...
한태연 2018년 09월 04일 -

여성단체, 성폭력 가해교수 사퇴촉구 1인시위
경북대학교가 성폭력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아 여성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대학원생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A 교수가 이번 학기에도 수업을 배정받았고, 피해자를 비난하며 2차 가해까지 발생했지만 진상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여성단체 회원들은 성폭력 가해 ...
김은혜 2018년 09월 04일 -

9/4 투데이 게시판
소프라노 박해상 리사이틀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현상과 본질 전 ~9/9 봉산문화회관 나현철 개인전 '복개도로' ~9/9 봉산문화회관 김영환 개인전 '알프스의 달' ~9/9 대백프라자 갤러리 제7회 이희자 프랑스 자수전 ~9/9 대백프라자 갤러리 여인 3인전 ~9/20 동원화랑 이상헌 전 '나무' ~9/9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이상원 2018년 09월 04일 -

프로축구 대구FC 수원전 승리. 9위로 올라서
프로축구 대구FC가 수원 삼성과의 맞대결에서 4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스타디움에서 펼쳐진 KEB 하나은행 K리그원 27라운드에서 대구는 2골과 한개의 도움을 기록한 세징야의 맹활약에 힘입어 수원을 4대 2로 잡고, 홈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승리로 대구는 상주 상무와 승점 29점으로 동률을 이뤘...
석원 2018년 09월 03일 -

9/3 투데이 주요뉴스
1. 대입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 비중이 늘었습니다. 대구의 고등학교들도 학생부 종합전형을 위한 입시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1. 대구시의회가 연간 5억 원 이상 쓰는 업무추진비를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일부를 들여다봤더니, 민망한 수준이었습니다. 1. ...
도성진 2018년 09월 03일 -

구미 초·중학생과 교사 260여 명 집단 식중독 의심
구미 초·중학생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부터 중학교 1곳과 초등학교 2곳에서 급식을 먹은 학생과 교사 260여 명이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학생은 모두 정상 등교했고, 학교 급식은 중단됐습니다. 세 학교에는 급식...
양관희 2018년 09월 03일 -

공공비축미 기타 품종 혼입 만연
공공비축미에 매입 대상이 아닌 품종이 상당량 섞여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가 검정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공공비축미 보관창고 10곳을 대상으로 품종을 조사한 결과 7곳에서 매입 대상이 아닌 품종이 적발됐고 발견된 물량도 조사 대상 물량의 34%나 됐습니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공공비축미 ...
김건엽 2018년 09월 03일 -

상주시 인구 10만 붕괴 '초읽기'.. 10만 62명
상주시 인구가 한달 만에 100명 가까이 줄면서 연내에 인구 1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주시의 8월 말 현재 인구는 10만 62명으로 집계돼, 전 달보다 97명이 줄었습니다. 안동시는 한 달만에 340여명이 감소하면서 16만 2천명 선을 위협받았고, 1백명이 감소한 의성군도 5만 3천명 선에 턱걸이했습니다.
홍석준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