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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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가대 100주년 사업..특혜 의혹 업체 조사
◀ANC▶ 대구가톨릭대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특혜 의혹을 받는 업체를 조사하고 있다는데, 왜 이렇게 미적거리는지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가대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
윤태호 2018년 09월 12일 -

R]대구시 4년 만의 조직개편
◀ANC▶ 대구시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합니다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시대 변화에 맞는 일을 하겠다는 뜻이라고 대구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적지 않은 자리가 시장 선거운동 하던 사람들에게 돌아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시는 현재 2...
윤영균 2018년 09월 12일 -

DGB,하이투자증권 인수 오늘 결정될 듯
DGB 금융그룹이 공들여 온 하이투자증권 인수가 오늘 결정 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 인수안이 오늘 열리는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안건에 올랐습니다. DGB금융은 앞서 지난해 11월 하이투자증권 대주주와 주식매매계약을 맺고 금융당국 승인만 남은 상태였지만, 박인규 전 회장 불법 비자금 의혹이 불거지면서 ...
김은혜 2018년 09월 12일 -

'제련소 조업정지 심판' 주민 참가 재기각
영풍 석포제련소의 조업정지 처분에 대한 환경단체 대표와 주민들의 행정심판 참가신청이 다시 한번 기각됐습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신청자들이 이 사안의 법률상 이해당사자가 아니라며, 참가를 재차 기각하고 이번 주 안으로 심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대책위는 "제련소로 수 십년간 피해를 입은 법적 당사자가 ...
엄지원 2018년 09월 12일 -

온천 목욕탕 여성 탈의실 전문 절도 50대 구속
울진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경북 일대 온천 목욕탕을 돌며 여성 탈의실 옷장을 열고 7차례에 걸쳐 111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탈의실에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점을 악용해 드라이버와 손톱 정리용 줄을 이용해 옷장 문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기민 2018년 09월 12일 -

고용노동부 포스코 감독 결과 비공개 '논란'
지난 1월 포스코에서 노동자 4명이 숨진 산재 사고와 관련해 특별감독을 실시한 고용노동부가 관련 내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포스코 특별감독 결과 보고서에 대해 정보 공개 신청을 했지만, 전체 보고서 가운데 이미 알려진 일부 자료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고용노...
장미쁨 2018년 09월 12일 -

시민단체, 권 시장 엄정 처벌 촉구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체육대회와 같은 당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지지 발언을 하는 것이 위반인지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전혀 설득력이 없다며 엄정하게 처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권 시장이 두 차례에 걸쳐 다수를 대상으로 시장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
양관희 2018년 09월 12일 -

대구환경운동연합 "상주보는 쓰레기 섬…수문 열어야"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낙동강 상주보 수문에 쓰레기 수백 톤이 쌓여 쓰레기 섬이 됐다"며 "수문을 즉시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이는 비만 내리면 반복되는 현상이고 칠곡보도 비가 내린 뒤, 온통 황토물이어서 모든 보의 수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년 09월 12일 -

경북도의회 저출산·지진대책 등 5개 특위 구성
경상북도 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지진과 저출산 등 경북도의 현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원자력과 저출산·고령화, 독도수호, 지진대책, 통합공항 이전 등 다섯 개 입니다. 또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위상 정립을 요구한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결의안도 ...
이규설 2018년 09월 12일 -

아침]디지스트 총장,직권남용 등 비위사실 적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최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손상혁 총장의 비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감사결과에 따르면 손 총장은 직권을 남용해 연구원 재임용을 부당 지시하고 부패신고자 권익침해, 성추행사건 부적정 대처 등의 비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행정직 인력을 연구직 인력으로 편...
이상원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