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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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진학도 특혜 의혹...학생들도 비난
◀ANC▶ 구미에서 '나홀로 시험' 특혜를 받았던 이사장의 손자가 이미 같은 재단 고등학교로 입학이 확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립자의 증손자이자 이사장의 손자는 다름아닌 승마특기생으로 진학하게 됐는데, 1953년 설립한 이 학교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한태연 2018년 11월 27일 -

경북도의원 월정수당 2.6% 인상
내년도 경북도의원 월정수당이 2.6% 오릅니다. 경상북도는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도의회 의원 월정수당을 올해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적용해 현재보다 2.6% 오른 3천 652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도의원들은 월정수당과 별도로 해마다 천 800만 원의 의정 활동비도 받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8년 11월 27일 -

대구시, 인사 배심원단 운영
대구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위한 직원 인사 배심원단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15명의 직원 배심원단이 회의를 열고 격무 또는 기피 전문직위 심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 공개검증 절차를 강화해 신뢰할 수 있는 인사를 하고 직원 만족도를 높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재한 2018년 11월 27일 -

대구시, 29일 팔공산 구름다리 주민 설명회
대구시가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관련 주민설명회를 오는 29일 팔공산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엽니다. 설명회에서는 팔공산 구름다리 추진상황과 계획, 주변 환경 현황, 건립에 따른 영향 등을 설명합니다. 대구시는 팔공산권을 핵심관광지로 만들고 교통약자들도 즐길 기회를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팔공산 ...
조재한 2018년 11월 27일 -

강은희 대구교육감 오늘 검찰소환 조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오늘 검찰에 소환됩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오늘 오후 1시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소환해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교육감은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경력이 적힌 선거홍보물 10만 부를 유권자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대구 중부경찰서...
김은혜 2018년 11월 27일 -

R]대구에서 택배 노조 파업 잇따른 갈등, 충돌
◀ANC▶ 지옥 같다는 택배 노동자 일상이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CJ대한통운 파업사태는 대구도 예외가 아닌데, 노조는 경찰이 회사 편을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에 참여한 택배 기사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길바닥에 누워 있습니다. 경찰이 이들을 하나, 둘 끌어내면서 ...
박재형 2018년 11월 27일 -

R]"줄여야 산다" 허리띠 죄는 지자체
◀ANC▶ 재정자립도가 전국 하위권에 머무는 경북 지자체들이 내년 살림살이를 꾸리면서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고 있습니다. 행사성 경비를 대폭 줄이고, 보조금 사업에도 칼을 대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2017년 기준 재정자립도 17.87%, 전국 최하위 수준인 상주시가 행사와 축제 구조조정에 ...
엄지원 2018년 11월 27일 -

R)관광객 들쭉날쭉‥3-4배 차이
◀ANC▶ 빅 데이터로 분석해보니 경주를 찾는 연간 관광객이 4천여 만 명으로 종전 방법보다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20대 소비와 야간 소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빅 데이터로 분석한 경주 관광객과 소비 형태를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관광정책을 수립하는데 가...
김철승 2018년 11월 27일 -

'도시가스 요금 로비의혹' 검찰, 도청 압수수색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이 경북도청 생활경제교통과와 A 도시가스 공급업체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4월 불거진 도시가스 공급업체가 경북도청 공무원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연장선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앞서 안동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경북 북부 6개 지역...
최보규 2018년 11월 27일 -

'선거법 위반' 황천모 상주시장 구속영장
경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황천모 상주시장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 시장은 지난 6.13 선거가 끝난 직후, 최근 구속된 사무장 59살 김 모 씨를 비롯해 홍보실장과 정책팀장 등 서너명에게 수고비로 2천 5백여만 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돈을 전달한 사업가 59살 안 모 씨는 황 ...
엄지원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