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도시재생 뉴딜사업, 대구 7곳, 경북 8곳 선정
◀ANC▶ 정부는 앞으로 5년간 50조 원으로 전국 500곳을 정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합니다. 오늘 우선 99곳을 정했는데, 대구는 7곳, 경북은 8곳이 선정됐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대구에서 북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일원과 중구 성내동 경상감영공원 일원을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추...
한태연 2018년 08월 31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 지속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8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는 0.08% 올랐습니다. 대구 수성구는 0.2% 상승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7일 이전까지 시장 상황이어서 정부의 규제 발표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정부 발표에서 지역은 규제 대상에...
양관희 2018년 08월 31일 -

R]주말 오전 한때 비..평년 기온 밑돌아
◀ANC▶ 오늘 새벽부터 대구경북은 굵은 빗줄기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다가 점차 그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주말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마치 장마가 다시 온 듯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강한 비구름대가 우리 지역에 위치하면서 내륙을 중...
2018년 08월 31일 -

R]전통시장..대형마트와 손잡고 활로 모색
◀ANC▶ 6개 광역시 중에서 처음으로 대구에 이마트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가 문을 열었습니다. 침체한 시장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대형 유통업체와 손을 잡은 특이한 경우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전통시장 안, 빈 점포가 있던 천 백여 제곱미터가 새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마트 자체...
김은혜 2018년 08월 31일 -

전국 이마트에서 경북 농산물 판촉전
경북 농산물 판매 촉진 행사가 5일까지 일주일 동안 이마트 전국 149개 점포에서 열립니다. 경북 과수통합 브랜드인 '데일리' 상표를 단 사과, 복숭아, 자두 등 지역에서 생산한 제철 과일을 판매하며 시식행사와 반값 세일도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농산물의 분산 출하로 성수가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 폭락을 막기 위해 ...
이정희 2018년 08월 31일 -

택배 상위 5개 업체 시장점유율 85.5%
택배 상위 5개 업체 시장점유율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택배 시장 상위 5개 업체의 점유율은 85.5%였습니다. 10년 전 2008년 74.8%에서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위 업체인 CJ대한통운이 45.5%로 2008년에 비해 15.7%포인트 ...
조재한 2018년 08월 31일 -

R]정치권 가세 'TK 홀대' 논란 증폭
◀ANC▶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뉴스는 커지고 있는 대구·경북 홀대 논란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자 매일신문부터 보겠습니다. 1면 머릿기사를 보면 홀대당한 대구경북이라고 썼습니다. 여] 이번에는 영남일보입니다. 역시 한국당이 예산투쟁을 천명했다는 머릿기사에다 옆에는 인사에서도 'TK패싱'이라고 했습니...
조재한 2018년 08월 31일 -

도청 신도시로 예천군 재정 개선
지난 일 년간 예천군의 총 살림 규모는 5천 869억 원으로, 전년보다 429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한 자체수입 468억 원, 지방교부세와 보조금,조정교부금을 합친 이전 재원 3천 819억 원 등입니다. 도청 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으로 전체적인 살림 규모가 유사 지방자치단체보다 ...
조동진 2018년 08월 31일 -

최근 잦은 비로 사과 탄저병 비상
최근 잦은 비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사과 탄저병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달 하순 잦은 비로 사과에 발생하는 곰팡이 병해인 탄저병이 늘고 있다며, 방제에 신경 쓸 것을 부탁했습니다. 사과 탄저병이 확인되면 발생 초기에 감염된 열매를 따내거나 적용 살균제를 뿌려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
성낙위 2018년 08월 31일 -

정의당 경북도당, 무상급식 고교 확대 촉구
정의당 경북도당은 논평을 내고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은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경북의 무상급식 실시율은 57%로 대구의 55.3% 다음으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며, 경북도와 교육청이 예산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최근 울산, 강원 등 5개 광역시도가 무상급...
장미쁨 2018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