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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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에서 대구로 가는 학생 계속 줄어
경산에서 대구로 옮기는 초, 중학생이 줄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경산에서 대구로 옮긴 학생이 115명, 대구에서 경산으로 옮긴 학생이 117명입니다. 2년 전에는 경산에서 대구로 간 학생이 대구에서 경산으로 간 학생보다 110명, 지난해에는 30명 많았는데 올해 처음으로 대구에서 경산으로...
이상원 2018년 11월 22일 -

탈원전 후속 사업 대부분 장기검토 등 부정적
탈원전 후속 대책으로 동해안 지역 지자체가 신청한 사업 대부분이 추진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이 낸 자료에 따르면 영덕군이 탈원전 후속 대책으로 정부에 제안한 해상풍력 산업단지 유치 같은 사업 11개는 대부분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경주시가 제안한 사업 8...
조재한 2018년 11월 22일 -

디지스트 총장 사의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 손상혁 총장이 물러날 뜻을 밝혔습니다. 손상혁 디지스트 총장은 디지스트가 빨리 안정되고 연구와 인재 양성에 집중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오는 30일 자로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디지스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7월부터 한 달여 동안 장기간 감사를 하자 처장급 보직자 대부분이 ...
2018년 11월 22일 -

R]공립유치원 40% 달성, 만만치 않은 여정
◀ANC▶ 국공립 유치원을 늘려서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 사립유치원 사태를 맞은 정부의 해결책입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도 오늘 대구에 와서 같은 이야기를 했는데, 문제는 이게 간단치 않다는 겁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구의 공립...
윤태호 2018년 11월 22일 -

R]절기 '소설' 영하권 강추위..주말까지 계속
◀ANC▶ 절기로 '소설'인 오늘, 대구·경북에는 눈이 아닌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영하권 추위는 주말까지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정보,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 오늘은 눈대신 아침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얼굴에 닿...
2018년 11월 22일 -

R]여전히 혼란한 보수
◀ANC▶ 지난 6월 지방선거가 보수 참패로 끝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정치권은 비대위까지 꾸리고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의 발목을 잡아온 계파 갈등이 다시 불거지면서 책임지겠다는 사람 없이 오히려 뒷걸음치고 있다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6.13...
조재한 2018년 11월 22일 -

R]영천 경마공원, 양질의 일자리는 어디에?
◀ANC▶ 영천 경마공원 사업 소식입니다.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된다고 홍보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사실 이미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약속도 엉터리였음이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비디오월] 한국마사회와 경상북도, 영천시가 지으려 한 렛츠런파크 영...
한태연 2018년 11월 22일 -

R]'석포제련소 주민건강조사' 문건 단독입수
◀ANC▶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첫 공식제기된 2014년 국감, 당시 환경부 장관까지 나서 주민건강조사 등을 약속했지만 결과는 제대로 공개된 적이 없었는데요. 3년에 걸친 주민건강 영향조사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단독 입수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MBC가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
엄지원 2018년 11월 21일 -

R]포스코 또 산재..무리한 작업 강행
◀ANC▶ 올초 잇단 산재 사고로 노동부의 특별 근로 감독을 받은 포스코에서, 최근 또 다시 하청 노동자의 신체 일부가 기계에 말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6명이 해야 할 작업을 규정을 어기고 3명이 하다 벌어진 사고인데, 포스코에서 이런 사고가 반복되고 있지만 노동 여건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
장성훈 2018년 11월 21일 -

R]국제대회 최초 수상 아리랑 음반 기증
◀ANC▶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은 지역별로 다양한 아리랑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문경시가 문경새재아리랑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선 가운데 국제 동요제에서 최초로 수상한 아리랑 음반이 문경시에 기증됐습니다. 조동진 기자입니다. ◀END▶ ◀VCR▶ (아리랑 ~~ 아리랑 ~~아라리요 ~~~ ) 지난 1983년 이탈리...
조동진 201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