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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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시대회 특혜 감사 착수
경북도교육청은 중학교 교장 아들이 같은 재단 고등학교가 주최한 학력 경시대회 시험을 사흘 전에 미리 봐 물의를 빚고 있는 학교에 직원 4명을 보내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재단 설립자 증손자인 중 3학생이 큰어머니가 교장인 고등학교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보고 시험 출제부터 보안, 시행과 같은 학업성적 ...
한태연 2018년 11월 27일 -

R]교장 아들만 나홀로 시험
◀ANC▶ 고등학교에서 성적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미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같은 재단법인 중학교 교장 아들 혼자만 학력경시대회 시험을 미리 보게 했습니다. 여] 시험을 본 학생은 설립자의 증손자였는데, 숙명여고 내신 문제 유출 사건으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파문...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대구선관위, 고3 대상 '청년 정치박람회'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경북대 대강당에서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청년 정치박람회'를 엽니다. '청년들이 가진 다양한 고민을 정치 참여를 통해 풀어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요정당의 청년 정책 발표와 토론, 여행 작가의 진로 멘토링 등으로 전달합니다. 선관위는 곧 선거권을 갖게 되는 학생...
조재한 2018년 11월 26일 -

상습 차량털이 30대 징역 1년
상습적으로 차량을 털어온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34살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초 새벽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원룸 주차장에서 B 씨 차량의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4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7차례에 ...
윤태호 2018년 11월 26일 -

대구시의회 지역업체 하도급율 인상 조례 통과
지역 건설업계 지원을 위해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70% 이상으로 높이는 조례 개정안이 대구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제263회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안건심사에서 김성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개정 조례안은 건설공사에...
심병철 2018년 11월 26일 -

술 취해 이웃에 흉기 휘두른 70대 구속영장 신청
대구 달서경찰서는 술에 취해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75살 A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에서 술이 취한 상태에서 이웃인 65살 B씨의 집을 찾아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8년 11월 26일 -

R]교장 아들만 나홀로 시험...'특혜 의혹'
◀ANC▶ 고등학교에서 성적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미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같은 재단법인 중학교 교장 아들 혼자만 학력경시대회 시험을 미리 보게 했습니다. 여] 시험을 본 학생은 설립자의 증손자였는데, 숙명여고 내신 문제 유출 사건으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이 커진 가운데 파...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경북도, 새마을 세계화 탄력 받을 듯
경북도의 새마을 해외지원사업이 대통령의 지속적인 지원 방침에 힘입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한국국제협력단과 새마을 세계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우선, 지난 2010년 함께 추진하다가 올해 사업이 끝난 새마을 해외봉사단 파견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태연 2018년 11월 26일 -

올해 3분기 지역 상장법인 실적 저조
올해 3분기 지역 상장법인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를 제외한 지역 상장법인 매출액은 5조 3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3% 줄었습니다. 특히 이들 상장법인이 거둬들인 영업이익은 천 98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1% 줄었고, 순이익은 천 329억 원으...
양관희 2018년 11월 26일 -

R]대구에서 택배 노조 파업 잇따른 갈등, 충돌
◀ANC▶ 지옥 같다는 택배 노동자 일상이 파업으로 이어졌습니다. CJ대한통운 파업사태는 대구도 예외가 아닌데, 노조는 경찰이 회사 편을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에 참여한 택배 기사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길바닥에 누워 있습니다. 경찰이 이들을 하나, 둘 끌어내면서 ...
박재형 2018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