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가덕신공항 질주, 신임 국토부 장관 변수되나?
◀ANC▶김해 신공항이 공식 백지화된 것도 아닌데 부산, 경남은 가덕도 신공항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며 밀어붙이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내년 2월 임시 국회에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을 통과시킨다는 계획까지세웠는데요. 이런 가운데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가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태호 ...
윤태호 2020년 12월 08일 -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 제명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이 제명됐습니다. 대구 서구의회는 전체 구의원 11명 가운데 민 의원을 제외한 10명의 만장일치로 제명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무소속인 민 의원은 지난해 8월 민간업체에게 자신의 아들 학교 교실에 천2백만 원어치의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R]팔공산 구름다리 "법 위반 추진" 논란
◀ANC▶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팔공산 구름다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를 이용해야 하는 만큼 특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대구시는 여전히 케이블카 업체와의사회공헌 협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요. 여러 현행법을 어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데스크 주요뉴스 12/8
가덕도 신공항 질주‥TK출신 장관 내정자 변수? 논란의 팔공산 구름다리‥ "밀실 사업 중단해야"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4명·경북 5명 경북 지자체, 연말연시 행사 취소·온라인 대체 대구지방변호사회 신임 회장 이석화 변호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위‥홈페이지 개설해 의견 수렴 민주노총 "노동법 개정안 반대 총력 투...
이태우 2020년 12월 08일 -

R]중학교 1/3 등교.. 생활치료센터 재가동
◀ANC▶오늘부터 대구와 경북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도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거리두기 단계가 바뀔 때마다 학교 등교 기준도 바뀌는데요. 올해 들어 벌써 11번째입니다. 경증 환자가 입원하는 생활치료센터도 석 달여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홍석준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안동의 한 중학교 1학년 교실...
홍석준 2020년 12월 08일 -

R]물산업 한다더니..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 자격'논란'
◀ANC▶[남]올해 여름 수돗물 유충 사태가 터지고 나서 환경부가 전국의 지자체에 보통 상수도사업본부장이 맡는 수도시설관리자를 법이 정한 요건대로 임명하라고 공문을 보냈습니다.그런데, 대구시가 이를 무시하다가과태료 300만 원 처분을 받았습니다.[여]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은 관용차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
양관희 2020년 12월 08일 -

대구 9개 시민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철회하라"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는 "대구시와 시의회가 법 절차를 무시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고 주장하며 5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시민 공청회를 열 것, 지방채 40억 원 증액에 대한 행정 예고, 특정 공사 방법이 적시된 발주 배경 공개, 동화사 토지 임대 결...
권윤수 2020년 12월 08일 -

경북 지자체, 연말연시 행사 취소·온라인 대체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경북도내 자치단체들이 연말과 신년 행사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연초 최대 행사인 포항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취소했으며 구미시와 상주시, 영양군, 청송군 등도 제야의 종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안동과 영주시도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
조동진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