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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주요뉴스 (12/7)
대구 거리두기‥ 내일부터 2단계 격상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5명·경북 9명 코로나 여파‥ 포항 호미곶 해맞이 행사 취소 타지역 강사 대구서 강의 시‥진단 검사서 제출 해야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출범.. 지역 맞춤형 정책 제안 시민단체 "권영진 시장, 대구MBC 상대 소송 패소 사과해야" 달서구청, 정규직 요구한 아동복지...
이태우 2020년 12월 07일 -

R]포스코 부당해고 판결.."부당노동행위 의심 충분"
◀ANC▶지난 2018년 포스코가노조 간부 3명을 해고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최근 부당해고라고 판결했습니다.지난해 포스코의 해고가 지나치다며복직 판정을 내린 중앙노동위원회에 이어법원까지 노조의 손을 들어준 것인데요,하지만 포스코는 이번 부당 해고 판결에 불복해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박성아 기자의 보돕니다...
박성아 2020년 12월 07일 -

타지역 강사 대구서 강의 시‥진단 검사서 제출해야
입시철을 맞아 다른 지역의 학원강사가 대구에서 대면 강의를 할 경우에 코로나19 진단 검사서를 학원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는 대구시가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면서 학원과 직업훈련 기관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로 한 데 따른 것입니다. 다른 지역 강사가 진단 검사서를 제출하지 않고 강의를 ...
윤태호 2020년 12월 07일 -

R]정규직 전환 요구하자 보복 조치?
◀ANC▶아동복지 교사들이 달서구청을 상대로 정부 지침대로 정규직으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달서구청이 내년도 아동복지 교사 채용 인원을 대폭 줄이면서, 교사들이 일자리를 잃을 처지에 놓여 보복 조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
심병철_ 2020년 12월 07일 -

광역의회 의장 가덕도 지지 철회 촉구
전국 14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부산에서 가덕 신공항 지지를 선언하자 대구시의회와 경상북도의회가 지지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시·도의회는 공동성명서에서 김해 신공항은 영남권 합의가 담긴 결과물인데 가덕 신공항을 명분 없이 지지한 것은 부적절한 처사며 신뢰와 우정을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내년 부산...
윤태호 2020년 12월 07일 -

권영진 시장, 대구시 소송 패소 사과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논평을 통해 대구시가 코로나19 대처를 비판한 대구문화방송을 상대로 제기한 정정 보도 및 반론 보도 청구 소송에서 패소한 것과 관련해 권영진 대구시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판결 내용을 보면, 지엽말단적인 내용으로 소송을 진행한 것이 결국 언론의 비판 보도를 막기 위한 입막음 소송...
윤태호 2020년 12월 07일 -

R]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출범
◀ANC▶코로나19가 우리 일상을 덮친 뒤공공의료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하게 됐습니다. 시민들이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받기 위해선다양한 보건의료 정책이 뒷받침되어야 할텐데요.이를 연구하고 제안할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출범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하루에 수 백명 씩의 코로...
권윤수 2020년 12월 07일 -

R]대구·경북 거리두기 2단계.."지역 감염 미리 차단"
◀ANC▶[남]최근 일주일간 대구와 경북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각각 5명, 10명 안팎입니다.아직 1.5단계 격상 기준에도 미치지 않지만내일부터 정부 권고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리기로 했습니다.[여]연말연시에다 대입 전형이 진행되면서 전파 위험이 커졌고, 전국적인 유행 상황을 고려해서 선...
손은민 2020년 12월 07일 -

11월 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거래량 증가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은 54조 6천77억 원으로 한 달전보다 15.2% 증가했습니다. 유가증권 시장 상장법인 39개사의 시가 총액이 37조 3천 481억 원로 68%,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 71개사가 17조 2천596억 원으로 32%를 차지했습니다. 지난달 지역 투자자의 거래량은 12억 8...
이상원 2020년 12월 07일 -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5명·경북 9명
코로나19 환자가 대구에서 5명, 경북에서 9명 더 늘었습니다. 대구에서는 국악강습 관련 연쇄 감염으로 남구 주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칠곡군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달서구 주민 1명이 확진됐습니다. 기존 환자와 접촉해 북구와 남구, 동구에서 1명씩 확진됐습니다. 경북은 포항 4명, 김천 2명, 경주 1명, 영천 1...
권윤수 2020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