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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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장애학생 교육권 보장, 실무원 충원해야
◀ANC▶(여)오늘은 장애인차별 철폐의 날입니다.대구문화방송은 장애인 차별을 없애기 위해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어떻게 해야 할지를 점검하는 기획 뉴스를 준비했습니다.(남)먼저 장애 학생들의 공부를 돕기 위해 교실에 배치된 특수교육 실무원이 턱없이 부족한 실태를 보도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
권윤수 2021년 04월 20일 -

포항R]제철소 유해물질 시민이 직접 조사한다
◀ANC▶수십년째 포스코로부터 배출되는 유해물질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지만,지자체와 정부는 아직 어떠한 조사에도나서지 않고 있습니다.개선에 진척이 없자, 포항제철소 인근 주민들이집 마당과 동네에 측정기를 설치해 직접 대기질 측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검은 분진...
장미쁨 2021년 04월 20일 -

R]ND:대구]대구FC 잇단 피해 증언 "묶으라면 묶어".."
◀ANC▶어제 프로축구팀 대구FC에서 선배 선수가 후배를 괴롭히고 학대했던 충격적인 증거 영상을 입수해보도해 드렸는데요.MBC 보도 이후, 가해자의 지시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다른 선수를 묶고가혹 행위를 하는 상황을 목격했다는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피해자도 더 나왔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박재형 2021년 04월 20일 -

마트산업 노조 "일방적·무차별적 구조조정 중단해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기자회견을 열고 "일방적이고 무차별적인대형마트의 구조조정을 중단해야 한다"고주장했습니다.이들은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대형마트가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마트 노동자들은 노동강도가 늘어나고전환 배치와 원거리 발령, 고용 불안에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홈플러...
윤영균 2021년 04월 20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경북 3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와 경북에서 36명 나왔습니다.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따르면대구에서는 서구 사우나 관련 3명이 더 나와 누적 확진자가 20명으로 늘었습니다.이 가운데 1명은 서구청 직원으로 동료 직원 74명에 대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구미 LG디스플레이 관련 3명, 동구 모 고등학교 학생 1명, 수성구 헬스장...
조재한 2021년 04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3연속 위닝시리즈.. 내일부터 SSG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하면서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어제 부산에서 펼쳐진 롯데와의 시즌 3차전에서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호투 속에7대 0으로 승리를 거두고 시즌 8번째 승리와함께 리그 3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시즌 초반 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은 내일부터 홈에서...
석원 2021년 04월 19일 -

R]99일 만의 최다, 대유행 갈림길
◀ANC▶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99일 만에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의료인 1명이 확진돼 환자와 직원 수백 명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경북에서는 구미 대기업 사업장에서 확진자가 잇따르는 등 대유행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헬...
조재한 2021년 04월 19일 -

안동R]땅 투기, 선출직은 조사 안 하나?
◀ANC▶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폭로된 이후, 공직자들의 땅 투기 조사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은 빠져 있고 공무원 못지않게 의혹을 사고 있는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에 대한 조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일부 도의원은 자신의 땅 투기 의혹을 조사해 달라...
이정희 2021년 04월 19일 -

경북교육청, 교육 활동 지원 늘려
경북교육청은 저소득층을 위한 교육 활동 지원비를 지난해보다 30% 늘렸습니다. 지난해 경북지역 만 4천 700여 초·중·고등학생에게 45억 원 정도 지원했던 것을올해 만 5천 900여 명, 58억 9천만 원으로 대상자와 지원비를 늘렸습니다.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이 학용품과 부교재를 살 수 있도록 교육 활동 지원비를 지급하...
권윤수 2021년 04월 19일 -

'뇌물수수 혐의' 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 제명
기업인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이세진 울진군의회 의장이 제명됐습니다.울진군의회는 어제제 246회 울진군의회 임시회에서의장 징계 건을 상정해 제명을 의결했습니다.이 의장의 의원직 제명은재적의원 8명 가운데, 이 의장을 제외한7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박성아 2021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