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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전 총장 발언 관련 진상 규명 여론 커져
최성해 동양대 전 총장이 야당으로부터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약속받았다는 발언을 다룬 대구문화방송의 보도 이후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대구문화방송의 보도를 공유하면서"이상하면 살펴보고 수상하면 조사해라. 검찰 말이다"라며 해당 의혹에 대한 수사를 ...
2021년 04월 20일 -

아]공격자원 정상화..대구FC, 반등 시작 가능할까
주축 공격수들이 돌아오면서 시즌 2번째 승리를 신고한 프로축구 대구FC가 시즌 첫 연승이 가능할지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지난 포항전에서 부상 복귀 이후 올해 첫 출전과 함께 팀에 복귀한 에드가는 주말에 펼쳐진 광주 원정에서 올시즌 첫 득점과 함께 컨디션 회복을 알렸습니다. 리그 초반 3골을 기록한 뒤 손목 부상으...
석원 2021년 04월 20일 -

대구 낮 기온 25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절기상 곡우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25도 등20도에서 27도의 분포로예년보다 2도에서 5도 정도 더 높겠습니다.내일도 대체로 맑겠고아침 최저 기온은 5도에서 12도,낮 최고 기온은 18도에서 28도의 분포로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윤영균 2021년 04월 20일 -

아]음주측정 거부 장애인에 벌금형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김형태 판사는 무면허운전에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한 장애인 A 씨에게 벌금 500만 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애인인 65살 A 씨는 지난해 11월 원동기 장치 면허 없이 삼륜 전동스쿠터를 운전하다 음주운전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권윤수 2021년 04월 20일 -

아침]"영남대, 전임 교수회 의장 징계 중단해야"
영남대학교가 전임 교수회 의장을 중징계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 시민사회단체 27곳은 공동 성명을 내고 "대학의 자치와 자율성을 부정하는 보복성 징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영남대가 대학평의회에 참가하는 직원 대표를 바꾸기 위해 직원노동조합에 압력을 행사한 것은 대학 운...
윤영균 2021년 04월 20일 -

강소 연구 개발 특구 특성화 육성 기업 모집
포항시는 2021년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역 특성화 육성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사업은 포스텍과 포항산업과학기술원 등 기술 핵심 기관이 중심이 돼 기술 상용화, 성능평가, 시제품 제작 등 기업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은 포항 강소특구 내에 소재한 첨단 신소재 분야 중소·벤처기...
김형일 2021년 04월 20일 -

R]장애인 사는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공사하면?
◀ANC▶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사는 고층 아파트에서엘리베이터가 갑자기 고장 나면 외출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만약 한 달 정도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를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늘은 장애인의 날인데요, 윤영균 기자가 이런 아파트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 수성구에 있는 19층짜리 아파트입니...
윤영균 2021년 04월 20일 -

이철우 도지사 "행정통합 중장기 과제로 추진"
내년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던 이철우 경북도지사가행정통합을 장기 과제로 추진하겠다며입장을 바꿨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오늘 간부회의에서 행정통합은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야 가능한데 여론조사 결과 찬반 차이가 크지 않고 정치권에서도 내년 추진에 난색을 보인다며 중장기적으로 준비하자고 말했습니...
조재한 2021년 04월 20일 -

"직장내 불법촬영, 부실수사·2차 가해"..경찰 규탄
대구·경북 여성단체연합은지난해 말 대구 모 금융기관에서 발생한화장실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증거물인 카메라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 했고,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피해자가 몇 명인지 특정하지 않은채사건을 마무리하려 했다고 비판했습니다.또한 신원 노출 우려가 있는 공간에서 피해 여성과 함께 피해 ...
손은민 2021년 04월 20일 -

경주시의회 의장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규탄
경주시의회 의장단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을 비판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의장단은 일본의 비인도적인 원전 오염수 방류로 경주 앞바다를 비롯한 우리나라 해양 생태계 파괴와수산업, 해양관광산업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경주시의회는 의장단의 성명서와 결...
김기영 2021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