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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9개 시민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철회하라"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 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는 "대구시와 시의회가 법 절차를 무시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고 주장하며 5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시민 공청회를 열 것, 지방채 40억 원 증액에 대한 행정 예고, 특정 공사 방법이 적시된 발주 배경 공개, 동화사 토지 임대 결...
권윤수 2020년 12월 08일 -

경북 지자체, 연말연시 행사 취소·온라인 대체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경북도내 자치단체들이 연말과 신년 행사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연초 최대 행사인 포항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취소했으며 구미시와 상주시, 영양군, 청송군 등도 제야의 종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안동과 영주시도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
조동진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대구 100대기업, 매출액 1위는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대구 100대 기업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구은행이 2조 6천28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식회사 에스엘이 매출액 1조 4천570억 원, 대성에너지 주식회사 7천739억 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업종 분포는 제조업과 유통·서비스업, 건설업...
이상원 2020년 12월 08일 -

아파트 우편함 마스크 절도‥ 벌금 4백만 원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월 28일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우편함에 넣어 뒀던 마스크 60여 장, 14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벌금 4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50대는 마스크를 훔치기 위해 주민을 따라 아파트 공동 출입문을 통과한 것으로 조사돼 주거 침입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대구 100대기업, 매출액 1위는 대구은행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 대구 100대 기업의 실적을 조사한 결과 대구은행이 2조 6천28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식회사 에스엘이 매출액 1조 4천570억 원, 대성에너지 주식회사 7천739억 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3년간 업종 분포는 제조업과 유통·서비스업, 건설업...
이상원 2020년 12월 08일 -

낮 최고 5~8도 '쌀쌀'..내일 아침 추위 절정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면서 춥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7도 등 5도에서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낮겠습니다. 포항, 경주 등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
손은민 2020년 12월 08일 -

대구 9개 시민단체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 철회하라"
대구지역 9개 시민단체가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며 공동 성명서를 냈습니다. 대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등은 "대구시와 시의회가 법 절차를 무시한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철회하라"고 주장하며 5가지를 요구했습니다. 시민공청회를 열 것, 지방채 40억 원 증액에 대한 행정 예고, ...
권윤수 2020년 12월 08일 -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 제명
대구 서구의회 민부기 의원이 제명됐습니다. 대구 서구의회는 전체 구의원 11명 가운데 민 의원을 제외한 10명의 만장일치로 제명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무소속인 민 의원은 지난해 8월 민간업체에게 자신의 아들 학교 교실에 천2백만 원어치의 환기창을 설치하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윤영균 2020년 12월 08일 -

경북 유·초·중 밀집도 1/3로 낮추기로
정부가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이면서 경북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오늘부터 밀집도를 3분의1로 낮춥니다. 경북지역 고등학교는 밀집도 3분의2를 유지합니다. 대구지역 유치원과 학교는 학교 밀집도를 지금과 같은 3분의2로 유지해 운영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가 될 경우에는 모든 학교가 원격수...
한태연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