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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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올해 인권뉴스.."코로나 재난, 약자에 더 큰 고통"
◀ANC▶세계인권선언 72주년을 맞아 대구경북 시민단체들이 올해 5대 인권 뉴스를 발표했습니다.올해는 코로나19로 유독 사회적 약자들이 큰 고통을 받았는데요.이와 관련한 뉴스들이 주목을 많이 받았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SYN▶MBC 뉴스데스크 대구·경북(3월19일)"어제 폐렴으로 숨...
손은민 2020년 12월 10일 -

R]감염병 전문병원 대구 미확정 논란
◀ANC▶[남]대구시가 공을 들여 유치하려 했다가 실패한감염병 전문병원 기억하십니까?실패 이후에도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대구시가 국비 확보에 나섰고, 결국 국비 2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여]그래서 시민들은 대구에도 감염병 전문병원이 들어서는구나하고 철석같이 믿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 ...
윤태호 2020년 12월 10일 -

R]형산강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 검출
◀ANC▶경주 천북지역의 야생조류 분변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닭과 오리 사육 농가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에서 형산강 경주 천북지역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전국 4군데 농...
김기영 2020년 12월 10일 -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이월드 대표 벌금 천만원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지난해 8월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난 이월드의 대표이사에게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월드 직원 두 명에는 각각 벌금 7백만 원, 이월드 법인에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월드 측의 책임이 가볍지 않지만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고 이월드가 치료비를 대납하고...
윤영균 2020년 12월 10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2/10
들어선다던 감염병 전문병원‥ 대구 유치 확정 아냐 올해의 대구·경북 인권 뉴스‥ 코로나19 관련 많아 형산강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 검출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3명·경북 8명 구미의 한 어린이집 코로나 전수 조사‥ 모두 '음성' '병상 부족' 울산 확진자 12명, 경북 이송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 이...
이태우 2020년 12월 10일 -

R]매일 안마시키고 욕하고‥장애인의 눈물
◀ANC▶(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경북 영천의 한 발달장애인 시설에서직원들이 장애인들에게 안마를 시키거나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경북 영천의 한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입니다.이 시설에 직원이 방에서 엎드려 누운...
한태연 2020년 12월 10일 -

노조 포스코 잇따른 노동자 사망 규탄 기자회견
전국금속노조는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9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포스코를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6일 광양제철소에서 폭발사고로 3명이 숨진데 이어 불과 2주만에 포항제철소에서 또 한 명의 노동자가 숨졌다며, 포스코의 산업안전 구조에 심각한 ...
장미쁨 2020년 12월 10일 -

'병상부족' 울산 확진자 12명, 경북 이송
경상북도는 병상이 부족한 울산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울산 확진자 12명을 안동의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에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선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가 110명을 넘어섰고, 중학교 관련 연쇄감염도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겨울철 대유행에 대비해 다음 주부터 경주 현대자동차연...
홍석준 2020년 12월 10일 -

구미 어린이집 전수 조사..'음성'
경북 구미의 일가족 4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구미시가 자녀 2명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의 교사와 어린이들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구미시는 어제 해당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는 어린이집의 교사 22명과 어린이 128명 모두 검사한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확진된 어린이와 밀접 접촉한 ...
권윤수 2020년 12월 10일 -

태풍 피해 독도 접안시설 복구…여객선 접안 가능
해양수산부는 지난 9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피해를 본 독도의 선박 접안시설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하이선으로 높은 파도가 덮치면서 독도 접안시설의 안전 난간과 160㎡ 규모의 경사로 등이 부서지거나 일부 유실됐습니다. 해수부는 이후 안전을 위해 여객선의 접안을 중단하고 국비 7억 원을 투입해 복...
박상완 2020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