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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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연창 전 대구시 부시장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김 전 부시장은 재직 중이던 지난 2015년 풍력발전업체 관계자로부터 1억여 원을 받는 한편, 자신의 친척을 관련 업체에 취업시키고 2016년 유럽 부부여행 경비 9백여만 원을 업체 관계자에게 내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징역 10...
윤영균 2020년 12월 15일 -

학비노조 24일 총파업.."정규직과 차별 없애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과의 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오는 24일, 총파업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 오전 경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에 이은 2차 총파업을 선포했습니다. 연대회의 측은 "정규직 공무원들의 내년 평균 임금인상 총액은 100만 원을 웃돌지만 학교 비정...
엄지원 2020년 12월 15일 -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결국 연임
◀앵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내년 3월 임기가 시작되는 차기 DGB 금융지주 회장 최종 후보자로 추천됐습니다.사실상 연임이 결정된 건데요. 스스로 연임하지 않겠다고 했던 만큼 약속을 지키라는 반대 목소리가 은행 안팎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원 기자▶ DGB 금융지주 후보추천위원...
이상원 2020년 12월 14일 -

프로야구 삼성, FA 오재일 영입‥ 4년 총액 50억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두산 출신 FA, 오재일을 영입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삼성은 오늘 오재일과 4년간 계약금 24억, 연봉 합계 22억에 인센티브 4억을 포함한 최대 총액 50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심타자 빈자리가 컸던 삼성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할대 타율과 7할에 가까운 장타율로 강한 모습을 보...
석원 2020년 12월 14일 -

R]대구 캠프워커 헬기장 반환‥오염 문제는 남은 숙제
◀ANC▶대구 남구에 있는 주한미군 기지, 캠프워커 헬기장 땅이 반환됐습니다.대구시는 이곳에 도서관과 공원을 만들고, 막혀있던 3차 순환도로를 연장할 계획인데,아직 환경 정화 비용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주한미군기지, 캠프워커 헬기장 땅을61년 만에 돌려받았습니다.한미...
손은민 2020년 12월 14일 -

R]학생 확진 잇따르자 학교도 비상
◀ANC▶이처럼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재확산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감염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모두 학교 밖에서 감염됐는데,학교마다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는 등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초등학교 교문이 굳게 닫혔습니다.이 학교 학생이 지난...
한태연 2020년 12월 14일 -

R]교회 관련 환자 늘어..새 감염 고리도
◀ANC▶[남]대구 영신교회 관련 확진 환자가 오늘도 8명이 늘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이 교회 관련해서만 누적 환자가 50명을 넘어선 것입니다.[여]그런데 대구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도 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새로운 감염 고리가 확인되면서 또 다른 뇌관이 되지 않을까 우려가 큽니다. 오늘 첫 소식은 권윤수 기자...
권윤수 2020년 12월 14일 -

12/14(월)오늘의 뉴스
대구 영신교회 관련 환자 늘어‥ "새 감염 고리까지 확인" 학생·교직원 잇따라 확진‥ 전수 검사·원격 수업 헬기장 터에 도서관·평화공원 조성‥ 정화 비용은? 김태오 회장 "연임 않겠다" 약속 했지만 결국 연임? 국민의힘 대구·경북의원, 법안 발의 '편차 심해' 삼성라이온즈, FA 오재일 영입‥ 4년 총액 50억 '시의원 전원 음...
2020년 12월 14일 -

캠프워커 헬기장 즉시 반환..대구도서관 등 건립
지난 11일 우리 정부와 미국이 대구 캠프워커 헬기장과 동편활주로 6만 6천 제곱미터 반환에 합의하면서, 대구 대표 도서관과 평화공원, 3차 순환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합니다. 대구시는 대구 대표 도서관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실시 설계를 하고 있고 대구평화공원과 지하 공영주차장도 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
윤태호 2020년 12월 14일 -

대구 영신교회발 8명 추가 확진...대구 경북 32명
대구시에 따르면, 달성군에 사는 대구 영신교회 교인 1명이 추가로 확진된 데 이어 확진 판정을 받은 교인 접촉자 2명, 연쇄 감염으로 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경산에서도 3명이 대구 영신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가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 영신교회 관련 누적 확진 환자는 55명으로 늘었습니다. 이와는 ...
윤태호 2020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