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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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벌금 700만원 선고‥ 당선 무효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소속 달서구갑 홍석준 국회의원이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은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홍석준 의원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홍 의원은 21대 총선 예비후보자 시기인 지난 4월 자원봉사자들에게 천200여 통의 홍보 전화...
도건협 2020년 12월 17일 -

임청각 앞 열차 운행 중단‥ 옛 모습 복원 탄력
안동역 이전에 따라 중앙선 운행 선로가 변경되면서 임청각 앞을 지나던 열차의 운행도 중단됐습니다. 국무령 이상룡기념사업회는 임청각에서 선로와 방음벽 철거를 알리는 고유제를 올리고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안동시는 2025년까지 280억 원을 들여 임청각을 일제가 중앙선 철로를 놓기 이전 모습으로 복원하고 나라 ...
김건엽 2020년 12월 17일 -

코로나 시대‥ 가장 큰 걱정거리 '감염병'
현재도 5년 뒤에도 국민들의 가장 큰 걱정은 감염병 문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년 사회보장 대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만19세 이상 국민 천 명과 관계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30.7%가 현재 사회 걱정거리로 '감염병 취약'을 꼽았습니다. 5년 후 사회 불안요인을 묻는 질문...
손은민 2020년 12월 17일 -

'가족 친화 기업·기관 인증' 대구 64곳 선정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0년 가족 친화 기업·기관 인증에서 대구에 있는 64곳이 선정됐습니다. 가족 친화 인증은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 근무제 도입 등 가족 친화적 기업 문화를 만드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주는 것으로, 이번에 64곳이 새로 선정되면서 대구에서는 134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대구시는 인증을 받은 기업과...
윤태호 2020년 12월 17일 -

'고 최숙현 가혹행위' 운동처방사 징역 10년 구형
검찰이 고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전 경주시청 철인 3종 경기 운동처방사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최숙현 선수는 사망에 이르렀고 다른 피해자 10여 명은 고등학생이거나 20대 초반의 어린 선수들로 오랜 폭행 피해의 고통 극복이 쉽지 않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윤영균 2020년 12월 17일 -

숙박·음식점, 취업자 감소 특히 심해
대구와 경북 취업 상황이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 등을 중심으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취업자는 121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명 줄었습니다.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취업이 늘었지만, 농림업, 건설업, 도소매·숙박음식점업에서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경북지...
한태연 2020년 12월 16일 -

삼성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호세 피렐라 영입
삼성라이온즈가 내년 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 타자로 호세 피렐라를 영입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 피렐라는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즈와 토론토 등에서 활약했고, 지난해에는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에서 뛴 선수로 2루수와 외야 수비가 가능한 중장거리형 오른손 타잡니다. 삼성은 피렐라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0만 달...
석원 2020년 12월 16일 -

R]대구서 또 교회 집단 감염
◀ANC▶[남]대구지역 교회에서 또다시 '집단 감염'이 발생했습니다.이때문에 대구와 경북에서는 닷새 연속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여]대구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방역수칙을 지켜달라며 호소문을 발표했고, 방역 당국은 종교시설 집중 점검을 예고했습니다.오늘 첫 소식은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권윤수 2020년 12월 16일 -

**희망2021**(12/16데스크)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임직원 일동 642만 4,330원 운불련 호출택시 조신제 회장 및 회원 일동 100만 원 상신브레이크 상조회 일동 200만 원 성주 월항면 동문산업 100만 원 성주 월항면 동아필름에서 1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2월 16일 -

R]대구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진통 끝 상임위 통과
◀ANC▶지난 10월이었죠.상업지역에 있는 주거복합 건물의주거용 용적률을 400%로 제한하는 내용의대구시 도시계획 조례안이 찬반 논란 끝에 심사가 유보했는데요.그런데, 오늘일부 내용을 수정한 안이대구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대구시 ...
이상원 2020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