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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 수출 석 달 연속 증가
구미국가산업단지 수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석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구미지역 수출은 26억 5천 8백만 달러로 한 해전인 지난해 11월보다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제품, 광학 제품, 기계류 등 주력 수출 업종이 40~50% 늘었습니다. 지난달 수입은 9억 7천5백만 달러로 한 해전보다 1...
이상원 2020년 12월 18일 -

R]대구시 종교시설 집중 점검
◀ANC▶[남]대구·경북의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수드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0시 기준으로 51명이나 되는 신규 확진자가 또 나왔습니다.교회발 연쇄감염은 꼬리를 물고 전남을 거쳐 전북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여]이처럼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생기면 확산세를 잡기 매우 힘듭니다.방역 당국은 이번 주말 종교시...
권윤수 2020년 12월 18일 -

경기도 확진자, 경북대병원으로 이송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수도권 병상이 부족해지자 경기도 확진자 10명이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대구로 온 확진자 10명은 중증 기저질환을 앓고 있어 치료가 시급한 환자들로 오늘 오전 구급차로 이송됐습니다. 경북대병원에는 이들을 포함해 코로나19 환자 16명이 입원해 있고 51개의 병상...
권윤수 2020년 12월 18일 -

R]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7년 선고
◀ANC▶건설업자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영만 군위군수가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습니다.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전찬걸 울진군수는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아 간신히 군수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지방법원은 관급공사와 관련해억대 뇌...
윤영균 2020년 12월 18일 -

억대 뇌물수수 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7년
대구지방법원은 관급공사와 관련해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징역 7년에 벌금 2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 군수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사실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면서 "죄책이 매우 무겁...
한태연 2020년 12월 18일 -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서울이랜드 서경주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서울 이랜드 출신의 젊은 수비수 서경주를 영입했습니다. 대구는 오늘 서울 이랜드에 김선민과 황태현을 내주고, 서경주 선수와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맞트레이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3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서경주는 안정적 볼 관리와 빠른 측면 돌파가 강점인 수비수로 수비분야 모...
석원 2020년 12월 18일 -

음식물 제공받은 선거구민에 천700만 원 과태료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지인 등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5명에게 모두 천7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A 후보자의 지인 2명은 지난 4월 5일 달서구의 식당에서 선거구민에게 63만 원 어치, 1인당 2만 7천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달 초 벌금 200...
도건협 2020년 12월 18일 -

경산 기도원 관련 전라도 확진자 속출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경산 열린문기도원과 관련해 전북 군산, 전남 순천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북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산 열린문기도원을 다녀간 군산시민 1명과 접촉자 1명이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순천에서도 경산 기도원을 방문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
권윤수 2020년 12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외인 선수 구성 완료 라이블리 재계약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기존 외국인 투수 라이블리와 재계약하면서 20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부상으로 두 달 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여러 지표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라이블리와 연봉 50만 달러 인센티브 4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최대 계약금액인 95만 달러와 비교하면,...
석원 2020년 12월 18일 -

억대 뇌물수수 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7년
대구지방법원은 관급공사와 관련해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징역 7년에 벌금 2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김 군수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사실은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면서 "죄책이 매우 무겁...
한태연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