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노동청장 사퇴" 민주노총 간부 징역형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2018년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당시 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내용의 피켓과 스티커 등을 입구 유리문 등에 붙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본부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민주노총 간부 두 명에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다른 노동조합 간부들에게...
윤영균 2020년 12월 19일 -

코로나 19 재확산에 대중교통 이용 줄어
코로나 19가 재확산하면서 대구의 대중교통 이용객이 줄었습니다.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시내버스 이용객은 하루 평균 46만 6천여 명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4만 9천여 명 줄었습니다. 대구 지하철 이용객은 이달 들어 하루 평균 31만 7천여 명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3만 8천여 명 줄었습니다. 대구...
한태연 2020년 12월 19일 -

R]대구 조정대상지역 지정, 시장 조정국면으로
◀ANC▶오늘부터 달성군 일부를 제외한 대구 전 지역이 주택 거래 규제지역인조정대상지역으로 확대 지정됐습니다.과열된 대구 부동산 시장이안정되는 효과가 있을 거란 예상이 있지만, 지역별 가격 양극화가 심해지고집값 잡기도 한계가 있을 거란 전망이엇갈리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상원 2020년 12월 18일 -

'팀킴' 보조금 횡령 혐의 김경두 징역 1년 선고
대구지법 형사6단독은 보조금과 후원금 등 1억 6천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김경두 전 대한컬링연맹 부회장에게 징역 1년을 사위인 장반석 전 컬링 국가대표팀 감독에겐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엄격하게 관리돼야 할 국고와 지방보조금 등을 편취한 것이 인정되고 편취한 금액이 복구되지 않은...
엄지원 2020년 12월 18일 -

R]'진료 사각지대' 코로나19 확진 장애인 매뉴얼 시급
◀ANC▶그런데, 코로나19 진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있습니다.장애인 확진 환자들인데요,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뇌병변 장애와 혈관성치매를 앓고 있는 A씨는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거동이 불편한 ...
박성아 2020년 12월 18일 -

KAL858 실종사건 BJC클럽 올해의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KAL858기 실종사건' 2부작이 한국방송기자클럽이 주관하는 올해의 방송기자상 지역보도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심병철, 마승락 기자가 제작한 'KAL858기 실종사건'은 국내 언론 최초로 KAL 858기 추정 동체를 미얀마 안다만 해저에서 발견하기까지 과정과 858기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다...
도건협 2020년 12월 18일 -

12/18(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확산세 잡기 힘든 교회 연쇄감염‥주말에 '예의 주시' '진료 사각지대' ‥ 확진 장애인 매뉴얼 시급 경기도 확진자 10명, 경북대병원에 입원 대구 조정대상지역 확대, 시장 조정 국면으로? 억대 뇌물‥ 김영만 군위군수, 징역 7년 '법정구속' '팀킴' 보조금 횡령 혐의 김경두 징역형 집행유예 삼성, 라이블리 재계약‥ 외국인 ...
2020년 12월 18일 -

프로야구 삼성, 외인 선수 구성 완료 라이블리 재계약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라이블리와 재계약하면서 20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부상으로 두 달 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여러 지표에서 가능성을 보여준 라이블리와 연봉 50만 달러 인센티브 4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하면, 보장금액 기준 20만 달러, 최대 ...
석원 2020년 12월 18일 -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서울이랜드 서경주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서울 이랜드 출신의 젊은 수비수 서경주를 영입했습니다. 대구는 서울 이랜드에 김선민과 황태현을 내주고, 서경주 선수와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맞트레이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3세 이하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서경주는 안정적 볼 관리와 빠른 측면 돌파가 강점인 수비수로 수비분야 멀티 플레...
석원 2020년 12월 18일 -

음식물 제공받은 선거구민에 천700만 원 과태료
달서구 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지인 등으로부터 음식물을 제공받은 선거구민 35명에게 천7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A 후보자의 지인 2명은 지난 4월 선거구민에게 63만 원 어치, 1인당 2만 7천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선관위는 이에 따라 음식...
도건협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