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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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의원 2명당 보좌관 1명"..지방자치법 개정
◀ANC▶지방자치법이 지난 1988년 제정 이후 32년 만에가장 큰 폭으로 바뀌었습니다. 국회처럼 지방의회에도 정책 보좌관을 둘 수 있게 하고, 의회 직원들의 인사권도 집행부에서 완전히 독립시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보도에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새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가장...
홍석준 2020년 12월 11일 -

R]아침 7시부터 사용..업무용차 출퇴근 때 썼나
◀ANC▶대구시가 상수도사업본부장에 법령에 맞지 않은 사람을 앉혀 환경부가 과태료 처분까지 내렸다는 소식 며칠 전 전해드렸습니다.본부장은 업무용 차를 사적으로 사용한 의혹이 제기돼감사관실 조사도 받고 있는데요, 대구MBC가 차량 운행일지를 확보해 따져봤습니다.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대구상수도...
양관희 2020년 12월 11일 -

희망 2021 나눔캠페인(12월11일 데스크)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김석 회장 외 회원 일동 500만 원 성주군 영진상사 육영진 대표 100만 원 성주 기독교연합회 회원 일동 200만 원 성주군 부창종합건설 김치수 대표 100만 원 장욱 前 군위군수 외 동서 일동 100만 원 주식회사 중원코리아 최일수 대표 1...
2020년 12월 11일 -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철회 규탄 집회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오늘 대구상공회의소 앞에서 가덕도 신공항 추진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전국 14개 시·도의회 의장들의 가덕도 신공항 지지 선언을 규탄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 정치권이 주도하는 가덕도 신공항 논의 전면 중단과 가...
윤태호 2020년 12월 11일 -

R]혈액수급 비상, 헌혈 동참 호소
◀ANC▶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크게 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단체 헌혈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데대구·경북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경북 혈액원의 혈액 저장 냉장실입니다.현재 보유한 혈액은 1.7일분,1일 보유 권장량 5일분의 절반에도...
이상원 2020년 12월 11일 -

12/11(금)오늘의 뉴스
"불과 30분 마스크 벗었는데"‥ 대구 교회서 집단감염 확진 환자 늘면서 '단체 헌혈' 취소 잇따라 "상수도사업본부장, 관용차 출·퇴근 의혹 짙어" "의원 2명당 보좌관 1명"‥ 지방자치법 개정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철회·추진 중단 촉구" 대구 캠프워커 헬기장, 한국에 반환 확정 대구시·대구교육청 내년도 예산 확정 포항철...
2020년 12월 11일 -

포항철강공단 근로자 3천400명, 코로나19 검사
포항시는 어제와 오늘(11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포항철강산업단지 입주기업 근로자 3천4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검사를 했습니다. 포항시는 최근 철강공단 입주기업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데다, 공단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면 경제적 타격이 클 수 있어 예방 차원에서 ...
이규설 2020년 12월 11일 -

보이스 피싱 전달책, 은행 직원 신고로 적발
포항북부경찰서는 보이스 피싱으로 가로챈 돈을 조직에게 송금하려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았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4시쯤 포항시 북구의 한 은행에서 보이스 피싱으로 가로챈 현금 천6백만 원을 현금인출기로 송금하던 중 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신고한 은행 ...
박성아 2020년 12월 1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6명, 경북 3명
대구와 경북에서 오늘 0시 기준으로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에서는 6명이 새로 확진됐는데, 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 동료이고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기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구영신교회 집단감염 환자 가운데 25명은 오늘 집계...
도건협 2020년 12월 11일 -

'화재속보기 비리' 공무원 5명 징계 처분
경상북도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특정업체에 5억 원대의 수의계약을 몰아준 안동시 공무원 5명을 징계 처분했습니다. 품질 인증을 받지 않은 자동 화재속보기를 시중 단가보다 비싸게 계약하고, 예산을 나눠 특정업체와 수의계약을 한 6급 공무원에게는 정직 1개월을, 팀장과 과장 등 5급 4명은 관리 감독 태만으로 견책 처분...
엄지원 2020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