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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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소아과 지원 미달…"전문의 늘리고 수가 조정해야"
◀ANC▶내년에 대학병원 등에서 일할 전공의를 최근 모집한 결과 일부 과에서는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특히 소아청소년과는 전국적으로 미달사태가 벌어졌는데당장 내년에 대학병원 등은 문제가 없을지걱정됩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북구의 한 소아과는 올 한 해 환자가 급감했습니다....
양관희 2020년 12월 05일 -

밝혀진 게 하나도 없는 KAL858기 실종사건
◀앵커▶ KAL858기 실종사건 33주년 특별기획뉴스, 마지막 시간입니다. 당시 정부는 KAL858기 탑승객 가운데 폭파범인 김현희 일당을 포함해 15명이 실종사건이 나기 전에 비행기에서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공범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중간에 내린 사람의 명단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런데 취재진이 당시 법원...
심병철 2020년 12월 04일 -

상주지역 고병원성AI 살처분..인접 차단 방역 총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상주지역 산란계 농장과 주변 농장에 대해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상주시와 인근 지자체가 차단 방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발생 농가 닭 18만 7천 마리, 반경 3km 내 4개 농장 37만 2천 마리를 오늘까지 모두 살처분하고, 범위를 넓혀 3.5km 구...
이정희 2020년 12월 04일 -

R]코로나‥ "수능 이후가 더 걱정"
◀ANC▶[남]'코로나 확산'이라는 사상 초유의 상황 속에도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러냈습니다. 수능 방역에 온 힘을 쏟았던 터라 수능 자체만으로는 큰 전파가 없었을 것이라 예상되지만,앞으로가 더 문제라는 지적이 많습니다.[여]논술, 면접 등의 일정으로 학생들의 지역 간 이동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
권윤수 2020년 12월 04일 -

R]대구시, MBC 상대 소송 패소
◀ANC▶대구시가 코로나19 대처를 비판한 대구문화방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했습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대구시가 지엽말단적인 부분을 문제 삼았다고지적했는데요.대구시가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 했다는 비판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C.G)-----...
윤태호 2020년 12월 04일 -

김해신공항 백지화 따른 대구공항 시민토론회
정부가 김해신공항을 사실상 백지화함에 따라 향후 대구공항을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 것인지 논의하는 시민공동토론회가 오늘 대구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동남권 신공항을 재추진하고 대구공항 이전은 중단하는 방안, 가덕도 신공항은 반대하고 남부권신공항을 원점에서 재추진하는 방안 등 다양한 ...
이상원 2020년 12월 04일 -

2020 올해의 기자상 방송대상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대구·경북 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올해의 기자상 방송대상에 대구MBC 박재형 기자가 취재한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백화점'이 선정됐습니다. 방송 취재 부문 최우수상에는 박재형, 윤태호 기자가 단독 보도한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가, 방송 기획 부문 우수상에는 윤태호, 윤영균 기자의 '긴...
윤영균 2020년 12월 04일 -

R]'변별력 있는 수능' 입시 전략은?
◀ANC▶코로나 19로 입시 일정이 늦어지면서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은 바로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그런데 가채점을 해 봤더니 올해도 재수생들의 초강세가 예상된다고 하는데요.입시전문가들은 예상점수가 조금 낮더라도서둘러 포기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지원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합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태연 2020년 12월 04일 -

12/04(금)오늘의 뉴스
수능 이후 논술·면접 보러 '이동'‥ 감염 전파 위험↑ 올해 수능도 재수생 '초강세' 예상‥ "끝까지 포기 말아야" MBC 상대 소송, 대구시 패소‥ "언론 재갈 물리기" 연기학원 수험생 등 대구 6명·경북 9명 확진 KAL858기 사고 전에 내린 사람은 누구?‥ "전면 재조사해야" 김해신공항 백지화 대응 방안 토론회 열려 2020 올해의...
2020년 12월 04일 -

성주 폐기물공장서 불..1시간 반 만에 큰 불길 잡아
오늘 오후 2시 반쯤 성주군 선남면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에는 불에 잘 타는 폐합성수지 300톤가량이 쌓여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손은민 2020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