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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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강화
경상북도는 전북 정읍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차단 방역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가금농장에 대해 방사 사육 금지,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병아리ㆍ오리 유통 금지와 함께 농장 출입도 엄격히 통제합니다. 농장의 울타리와 소독장비 등 방역에 필요한 ...
박상완 2020년 11월 30일 -

코로나19 신규 환자‥ 대구 4명, 경북 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4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4명 늘어난 7천 232명입니다. 대구의 신규 환자는 모두 수도권 확진 환자들의 접촉자입니다. 경북에서는 영덕 장례식장 확진자와 접촉한 2명, 경주에서 영남대 음대 확진 학...
한태연 2020년 11월 30일 -

영남대 이어 경북대서도 신규 확진 환자 나와
영남대 음대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북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북에서 11명이 신규 확진된 가운데 경주에서 영남대 음대생 1명과 가족, 지인 등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영남대 음대 관련 누적 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1명, 해외유입 사례 2명의 신규...
도건협 2020년 11월 29일 -

KAL858기 동체 착륙? 사고 원인 뿌리째 흔들려
◀앵커▶ KAL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해역에서 실종된 지 오늘로 33주년을 맞았습니다. 대구MBC가 준비한 특별 기획뉴스 이어갑니다. 대구MBC 특별취재단이 올해 1월 안다만 해역에서 수중 촬영한 추정 동체는 비교적 온전한 형태였는데요. 때문에 KAL858기가 공중 폭발로 산산조각 났다는 당시 정부 발표에 의문이 제기됩니...
심병철_ 2020년 11월 29일 -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이 오늘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현대로보틱스와 두산로보틱스, LG전자, 한화기계 등 국내 로봇 대기업 4곳과 이동식 협동로봇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에서 4개 협력기업과 18개 특구사업자는 로봇...
양관희 2020년 11월 28일 -

11/28(토)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KAL858기 수색 조사는 비밀 작전? 코로나 신규 확진환자 대구 1명·경북 5명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경찰, 합성 성 영상물 제작·유포 집중 수사 일당 부풀려 산재보상금 신청‥ 벌금 5백만 원 대구시설공단 '야외 전시회 활성화' 업무협약 울릉공항 첫 삽‥ 2025년 개항 예정 "코로나 위기 극복 이후 최고...
손정민 2020년 11월 28일 -

KAL858기 수색 조사는 비밀 작전?
◀앵커▶ KAL858기 실종 사건 33주년 특별 기획 뉴스, 오늘도 이어갑니다. KAL858기 수색 조사가 정부의 늑장 대처로 늦어지면서 유족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정부가 수색조사단의 수색 과정을 군사작전 하듯이 비밀리에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
심병철_ 2020년 11월 28일 -

울릉 수험생 11명, 수능 보러 포항으로 이동
올해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울릉도 수험생 11명이 어제(26일) 여객선을 타고 포항에 도착해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는 수능 시험장이 없는데다 풍랑으로 여객선 운항이 어려울 수 있어 울릉도 수험생들은 80년 대 초부터 수능 일주일 전 집을 떠나 포항에서 시험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해 까지는 포항 해병...
이규설 2020년 11월 27일 -

호텔서 수성못에 '파란 물' 배출‥ 유해 물질 극소량
대구 수성못에 파란색 물이 유입돼 조사한 결과 인근 호텔 수영장에서 유해 물질이 섞인 물을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파란색 물을 검사한 결과 수은과 페놀, 폼알데하이드가 극미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호텔 측은 수영장 물을 오수관으로 흘려 보내야 하는데, 실수로 ...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 -

검찰, '고 최숙현 선수 폭행' 감독 징역 9년 구형
검찰이 고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주시청 철인 3종 경기팀 감독 김 모 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습니다. 주장 장 모 씨에게는 징역 5년, 선배 선수 김 모 씨에게는 징역 8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열린 재판에서 "반성하며 고인이 된 최숙현 선수에게 미안하다"고 진술했습니다. 운동...
윤영균 2020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