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DGB금융그룹 회장 최종후보군 선정 논란
◀앵커▶DGB 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 3명이 선정됐습니다.그런데 선정후보 안에 연임 불가 의사를 밝혔던 현 회장이 포함된데다 현 은행장까지 후보에 올라 겸직에 따른 책임 경영 부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상원 기자▶DGB 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
이상원 2020년 12월 01일 -

R]"'사랑의 온도'로 코로나 극복해요"
◀ANC▶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이겨내고올해도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기록할 수 있을까요?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서구 비산동 한 기초생활수급자의 집.부엌에서 20년된 싱크대 등을 뜯어내고새로 교체하는 ...
양관희 2020년 12월 01일 -

R]대구 환자 한달만에 두 자릿수
◀ANC▶[남]대구와 경북지역도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됐습니다만,이미 수도권의 코로나 확산세가 대구·경북으로도 번지는 모양샙니다.대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기도 했습니다.[여]대구에서는 한 달 만에 신규 환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하는 등외부에서 유입된 ...
권윤수 2020년 12월 01일 -

'병상 품앗이'‥ 부산 환자 60명 대구에 입원
부산에서 코로나 치료 병상이 부족해지자 대구의 종합병원이 병상을 내어주고 있습니다.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은 병상이 부족하다는 부산시 요청에 따라 어제 부산 환자 20명을 입원시킨 데 이어 오늘은 추가로 40명을 입원시켰습니다. 외래병동과 완전히 분리된 건물에서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지키며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권윤수 2020년 12월 01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2/1
코로나19 신규 환자 22명‥ 대구 한 달 만에 두 자릿수 경북예고 폐쇄‥ "환자 더 나올 수도 있어" '병상 품앗이'‥ 부산 환자 60명 대구에 입원 사랑의 온도, 코로나 이길까? DGB 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3명 선정‥ 적합성 논란 KAL 858기 진짜 구조요청 없었나? 김종철 정의당 대표 "중대재해법 입법 촉구" 내년 5월 개최 ...
이태우 2020년 12월 01일 -

R]'성희롱' 달서구의원 제명.."문제 심각성 공감"
◀ANC▶성희롱과 여성 비하를 한 혐의로 고소당한 김인호 달서구의원이 결국 제명됐습니다. 당초 제명보다 낮은 30일 출석정지 징계가윤리특위에서 결정됐는데, 여성 의원들의 거센 반발로 본회의에서 징계 수위가 높아졌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달서구의회가 김인호 구의원의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
손은민 2020년 12월 01일 -

KAL 858기 진짜로 구조 요청 없었나?
◀앵커▶ KAL858기 실종 사건 33주년 특별 기획 뉴스 시간입니다. 실종 당시 정부는 북한 공작원 김현희의 주장을 근거로 공중 폭발로 산산조각이 나면서 조종사들이 구조 요청을 못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KAL858기가 동체 착륙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왜 조종사들은 구조 요청 ...
심병철_ 2020년 12월 01일 -

김종철 정의당 대표 "중대재해법 입법 촉구"
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대구를 찾아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을 촉구했습니다. 김종철 대표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산재는 물론 대구지하철 참사나 세월호 같은 사건을 막기 위해 인간의 생명과 안전에 최소한의 책임을 지우는 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철 대표는 수성구청 청소노...
양관희 2020년 12월 01일 -

대구공동모금회,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 모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대구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84억9천만 원의 성금 모금에 나섰습니다. 이번 목표 성금액은 코로나19 성금 모금으로 기부에 대한 피로도가 는 것 등을 고려해 지난해 목표...
양관희 2020년 12월 01일 -

대구·경북 22명 발생‥대구 한 달 만에 두자릿수
한 달 만에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두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에서 22명의 환자가 나왔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경북예고 학생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 강남구 접촉자로 분류된 달서구 주민 1명을 비롯해, 서울 노원구와 청도군 등 외부 유입 연쇄 감염으로 대구에서만 11명이 신...
권윤수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