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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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도 재유행에 대비해야
◀ANC▶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전국적으로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사실상 3차 유행으로 보고 있는데요. 대구는 오늘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규 환자가 한 명도 없었지만유행 양상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문에 방역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권윤수 2020년 11월 27일 -

R]성희롱 파문 김인호 의원 출석정지.."봐주기 징계"
◀ANC▶성희롱과 여성비하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달서구의회 김인호 의원에 대해 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출석정지 30일을 결정했습니다.시민사회단체는 봐주기식 징계라며 본회의에서 징계 수위를 높여 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성희롱 파문을 일으킨달서구의회 김인호 ...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 -

사드기지 공사자재 반입 무산 "공사 중단해야"
국방부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공사 자재를 반입하려다 주민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국방부는 사드 기지에 공사용 자재 운반 트럭을 들이기 위해 경찰 6백여 명을 투입했지만 주민들과 대치한 끝에 장병 생필품과 폐기물 반출용 트럭만 들여보냈습니다. 사드철회평화회의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데 대규모 경력을 투입한 ...
윤영균 2020년 11월 27일 -

11/27(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정부 수색조사단 파견‥ "KAL858 맞는지 확인한다" KAL858기 내년 2월 수색 가능‥ 늑장 대응에 유족들 분노 성희롱 파문 구의원 출석정지‥ "제 식구 감싸기" 코로나19 한번 경험한 대구‥ "유행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경북 3명 울릉 수험생 11명, 수능 보러 포항으로 이동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도...
손정민 2020년 11월 27일 -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도 숨져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동구 신암동 새마을금고에서 흉기로 직원 두 명을 찔러 숨지게 한 전 임원 67살 A씨가 오늘 오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 뒤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 대구 0명 경북 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는 없고, 경북에서는 3명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명 추가돼 누적 환자가 천 684명으로 늘었습니다. 동해에서 조업하다 울릉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선원을 음식점 등에서 접촉한 울진 주민 2명과 인천에 사는 확진자와 접촉...
한태연 2020년 11월 27일 -

정부의 늑장 대응에 유족들 분노
◀앵커▶ 정부의 KAL858기 수색 조사 결정에 유족들은 환영하면서도 진행 속도가 너무 늦다면서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더구나 정부가 수색 조사 계획을 세우면서 예산을 확보하지 않아 조사가 내년으로 미뤄지자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태연 기잡니다. ◀기자▶ 정부 수색조사단의 가장 큰 임무는 대구MBC 특...
심병철_ 2020년 11월 27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 환자, 대구 0명 경북 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대구는 없고, 경북에서는 3명이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명 추가돼 누적 환자가 천 684명으로 늘었습니다. 동해에서 조업하다 울릉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선원을 음식점 등에서 접촉한 울진 주민 2명과 인천에 사는 확진자와 접촉...
한태연 2020년 11월 27일 -

코로나 차단 주력‥ 타 지역에 병실·물자 지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서는 등 대유행 조짐을 보이자 대구시가 대구로의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지의 방역과 검사를 강화하고, 클럽과 유흥주점 등 고위험 시설의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단속도 한층 강화합니다 종교 행사 후 소모임이...
윤태호 2020년 11월 27일 -

달서구의회 윤리위, 김인호 의원 출석정지 30일 결정
달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성희롱과 여성비하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달서구의회 김인호 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출석정지 30일은 제명 다음으로 높은 수위의 징계입니다. 다음 달 1일 열리는 달서구의회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의 과반수가 출석해 과반수가 찬성하면 바로 효력이 생깁니다. ...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