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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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미수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대낮 공원에서 여성을 납치하려다 달아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반쯤 대구 달성군의 한 공원에서 50대 남성 A 씨가 지나가는 5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자신의 차에 태워 납치하려다 실패했습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
손은민 2021년 06월 15일 -

2021-06-15 (화) 대구 MBC 뉴스데스크
국토부, 대구시 철거 현장 긴급 점검 백신 접종률 26% 일상 회복 기대‥ 방역 느슨 우려도 코로나19 대구 16명, 경북 5명 대구시의회 정례회 개회, '백신 논란' 등 쟁점 화재 골든 타임 지켜라‥ 불법 주차 강력 대처 복대 병역의무 중 발생한 피해‥ 폭넓게 인정 납치 미수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상수도 배관작...
2021년 06월 15일 -

"병역의무 중 발생한 피해‥ 폭넓게 인정"
◀앵커▶ 나라를 위해 일하다 다친 경우 그 피해를 어디까지 인정해줘야 하는지 종종 논란이 되곤 하는데요. 최근 법원이 병역의무를 이행하다가 다친 사람의 피해를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영상▶ 박홍석 씨는 의무경찰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던 1987년, 모 대통령 후보의 선거 유세 ...
권윤수 2021년 06월 15일 -

화재 골든 타임 지켜라‥ 불법 주차 강력 대처
◀앵커▶ 지난 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는 불법 주차 때문에 소방차 출동이 늦어져 29명이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화재가 발생하면 1분 1초가 아까울 만큼골든 타임이 중요한데, 소방차 출동을 막는 불법 주정차에 대해 차량을 파손해서라도 강제로 이동시키는 훈련이 경주에서 실시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
2021년 06월 15일 -

대구시의회 정례회 개회 '백신 논란' 등 쟁점
대구시의회 제283회 정례회가 오늘 개회해 16일간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인 오늘 개회식에 이어 내일 2차 본회의에서는 대구시 화이자 백신 도입 논란에 대한 시절 질의가 예정돼 있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이건희 미술관 유치 등에 대한 5분 발언도 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는 백신 접종자 혜택 법적 근거를 위한 감염...
조재한 2021년 06월 15일 -

코로나19 대구 16명, 경북 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6명, 경북 5명 나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유흥주점 관련 3명이 더 나와 누적 371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성구 일반주점 관련 1명 추가돼 누적 83명이 됐습니다. 또 수성구 목욕탕 1명, 동호회 모임 2명, 감염경로 불분명 2명 등 신규 확진자 16명이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조재한 2021년 06월 15일 -

백신 접종률 26% 일상 회복 기대‥ 방역 느슨 우려도
◀앵커▶ 경상북도 전체 인구 4명 중 한 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면서 경북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도 닷새째 한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일상 회복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방역 당국은 아직 조심해야 할 때라며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2021년 06월 15일 -

철거 현장 안전한가? 긴급 점검 실시
◀앵커▶ 여] 광주 재개발지역 철거 건물 붕괴 사고로 안전 불감증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대구 지역 건축물 철거 현장은 괜찮은 건지, 걱정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남] 정부와 대구시가 긴급 안전점검을 벌였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영상▶ 대구 달서구의 10층짜리 아파트 철거 현장.국토교통부와 국...
박재형 2021년 06월 15일 -

경북 최대 RPC 구미 유치
경북 최대 규모의 통합 미곡종합처리장이 구미에 들어섭니다.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통합 RPC,(종합미곡처리장) 설치사업에 구미 7개 지역농협이 공동 설립한 구미시농협 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내년부터 2년 동안 구미시 선산읍 선산농협 자리에 국비 75억원 등 187억원으로 8천500 평...
도건협 2021년 06월 15일 -

대구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로 23억 원 세수입
대구시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23억 원의 세수입이 생겼습니다. 대구시는 서울, 부산 등과 함께 2015년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가입했는데 연간 할당량이 131만 2천 톤이고 지난해 117만 7천 톤을 배출했습니다.대구시는 할당량보다 적게 쓴 13만 5천 톤은 금액으로 23억 원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대구시는 이 가...
조재한 202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