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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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중화농협 곶감 첫 미국 수출길 올라
상주시 중화농협의 곶감이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라 해외시장 개척에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선적된 곶감은 약 3톤, 6천만 원 상당으로상주지역의 청정 환경 속에 60여 일의숙성 과정을 거친 우수한 품질로 엄선됐습니다.상주지역 곶감은 지난해에도 32톤, 4억 8천만 원 상당이 미국을 포함해베트남, 네덜란드 등에 수출되...
이호영 2021년 02월 26일 -

안동시의회 이웃돕기 성금 1천 50만원 전달
안동시의회 시의원 18명이 코로나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천50만 원을 모아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안동시의회는 사상 유례없는 재난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성금 모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2021년 02월 26일 -

코로나 접종 시작.. 첫날 경북 8개 시군 410명 접종
코로나 백신 접종이 경북에서도 시작됐습니다. 도내 첫 접종자는 안동지역 노인요양기관인 애명노인마을의 이상국 사무국장으로,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이철우 도지사가 참관한 가운데 안동시 보건소에서 접종을 마쳤습니다.경북에선 433개 요양병원과 요양기관을 중심으로 65세 미만 종사자와 입소자 2만 6백 명이 3월 말...
홍석준 2021년 02월 26일 -

라]코로나 접종 시작.. 첫날 대구·경북서 620명
대구도 오늘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첫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의 첫 접종자는 한솔요양병원 운영 60대 의사 부부와 닥터김노인요양센터를 운영하는 60대 사회복지사였습니다. 경북에서는 안동 애명노인마을 종사자가 첫 접종자로 정해져 안동시 보건소에서 접종했습니다. 첫 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요양병...
손은민 2021년 02월 26일 -

R]광란의 질주..3.1절 폭주족 단속
◀ANC▶대구 동구의 한 교차로에 며칠 전부터 새벽마다 폭주족이 광란의 질주를 벌여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는 3.1절에도 폭주족들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사흘 전 새벽, 대구 파티마병원 앞 교차로.화려한 조명 장식을 한 오...
권윤수 2021년 02월 25일 -

R]딸 떨어뜨리고 투신한 엄마..주민이
◀ANC▶경북 구미에서 30대 엄마가 6살 딸을 4층 집 창문 밖으로 떨어뜨린 뒤 자신도 뛰어내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아이는 근처에 있던 주민이 받아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오후 3시쯤 경북 구미의 4층 빌라 건물에 한 여성이 아찔하게 매달려 있습니다.얼마 뒤 이 여성은 ...
손은민 2021년 02월 25일 -

안동R]4차 재난지원금에 또 "농민 패싱?"
◀ANC▶코로나19 대응을 위한 4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만 2차와 3차에 이어 이번에도 농민들은 지원 대상에서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농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김경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안동시 풍산읍의 표고버섯 농장.이 농장을 운영하는 김재하 씨는 3년 전...
2021년 02월 25일 -

2/25(목)데스크 오늘의 뉴스
내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또 아동학대‥ 아이 창문 밖으로 떨어뜨리고 투신 병원 앞 폭주족 잇따라 출몰‥ 환자까지 밤잠 설쳐 4차 재난지원금도 농민 패싱? ‥ "농민도 인간이다" 코로나19 확진‥ 대구 15명, 경북 9명 늘어 성주 사드 기지에 공사 차량 42대 반입 대구FC, 토요일 홈 개막전서 '대프라이즈' 이벤트 ...
2021년 02월 25일 -

대구MBC 시청자위원회 2월 회의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이찾아서 보는 콘텐츠를 제작·공급해 달라고요청했습니다.방송과 SNS 유통을 감안한 콘텐츠를 만들어유통 확대에 적극 나서는 한편,전통적인 방식의 방송 또는 제작 포맷을획기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 ...
2021년 02월 25일 -

"학교 돌봄 터 전면 재검토" 요구
최근 교육부가 초등 돌봄교실과 별도로 '학교 돌봄 터'를 만들겠다고 발표하자대구 학교 비정규직 연대 회의가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교 돌봄 터'는 지자체가 위탁 기관에 맡겨 운영함으로써 재원 마련이 불투명하고 종사자들의 고용이 불안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권윤수 2021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