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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 16일 밤부터 흐린 물
오늘(16일) 밤 10시부터 내일 새벽 6시까지 대구 남구 대명 5동, 9동 전역과 대명 1, 2, 4, 10동 일대 2만 6천 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고산정수장의 시설물 정비를 위해 배수 구역을 조정하면서 일부 흐린 물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
손은민 2021년 06월 16일 -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계명대 연구실 2개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2021년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에계명대학교 2개 연구실이 최종 선정됐습니다.선정된 연구실은허용석 의용공학과 교수 연구팀의'음파 제어 기반 단일 배아 특성 연구실'과권택규 의예과 교수의'리소좀 기반 암 제어 연구실'로연구실당 3년 동안 13억 7천 5백만 원의연구비가 지...
이상원 2021년 06월 16일 -

운동부 시절 후배 때린 20대, 성인 돼 처벌
중학교 운동부 시절 후배들을 상습 폭행한 20대가 성인이 돼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김남균 판사는 상습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 대해 벌금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중학교 태권도 선수였던 2015년과 2016년 후배 2명을 빗자루와 막대기 등으로 상습 폭행하고 폭언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
권윤수 2021년 06월 16일 -

올해 말 '공유주방' 도입 소상공인 부담 경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중소기업 옴부즈만 간담회를 대구 칠성시장에서 열었습니다.중소벤처부는 전통시장의 경우, 면적이 협소해서 음식물을 즉석 조리해서 팔기가 힘들다는 고충에 대해 하나의 주방을 여러명의 사업자가 사용할 수 있는 일명 '공유주방'을 올해 말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21년 06월 16일 -

경북도의회, 포스트코로나 특위 구성
경상북도의회는 제324회 제1차 정례회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민생대책과 전략을 마련하는 '포스트코로나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특별위원회는 의회 산하 6개 상임위별로 각각 1명의 위원을 추천받고 의장이 3명의 위원을 추천해 9명으로 구성되며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특별...
이상원 2021년 06월 16일 -

5월 대구경북 수출, 수입 한 해전보다 급증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의 수출과 수입이 한 해 전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대구 세관이 발표한 '5월 대구·경북 수출·입 통계'를 보면수출은 39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2.7% 늘었습니다.품목별로는 대구는 화공품 245%, 자동차부품 171%, 직물이 107% 증가했고,경북은 화공품 74.6%, 기계류·정밀...
박재형 2021년 06월 16일 -

안동 과수화상병 엿새간 추가 발생 '0'‥ 진정세
경북 최초로 안동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안동 길안면 농장 한 곳을 시작으로 9일까지 임하·일직면 11농가로 확산된 이후 엿새 동안 신규 발생은 없고, 정밀 검사를 의뢰한 사례도 없습니다. 안동시는 오늘까지 발병 농장 11곳에 대한 매몰 처분을 마무리하는 한편, 실시간 유...
2021년 06월 15일 -

'칠성개시장 완전 폐쇄 위한 연대' 발족
동물 보호 단체와 지역 정당 등 15개 단체가 '마지막 남은 칠성개시장 완전 폐쇄를 위한 연대'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영진 대구시장이 2020년까지 칠성개시장을 정리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 진척된 것이라곤 도살장 두 곳을 폐쇄한 것이 전부"라며 "마지막 남은 개시장의 완...
손은민 2021년 06월 15일 -

프로야구 삼성, 올스타 투표 초반 전 포지션 선두
2021프로야구 올스타전을 앞두고 베스트12 선정 팬 투표에서 삼성 선수들이 전 포지션 선두를 기록중입니다. 삼성은 선발 원태인부터 중간계투 우규민, 마무리 오승환까지 투수 부문 전 분야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지명타자 피렐라부터 강민호, 오재일, 김상수, 김지찬, 이원석의 내야 전 포지션, 그리고 선수 3명을 뽑는 ...
석원 2021년 06월 15일 -

상수도 배관작업중 근로자 질식, 생명 지장없어
오늘 새벽 오전 1시 23분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상수도 배관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가스를 마셔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작업을 하던 3명과 이를 구조하러 간 1명 등 4명의 근로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다행히 4명은 치료를 받고 모두 의식을 회복해 생명...
이상원 202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