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신월성2호기 계획예방정비 완료 100% 출력 도달
지난 1월 7일 4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신월성 2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오늘 오전 2시 20분 출력 100%에 도달했습니다.한수원 월성본부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영 2021년 02월 22일 -

대구FC, 토요일 홈 개막전 앞두고 마무리 훈련
이번 주 토요일 홈 개막전을 앞둔 대구FC가대구에서 프리시즌 캠프 마무리 훈련에 돌입했습니다.남해 전지훈련을 마친 뒤 사흘간의 짧은 휴가를 보낸 대구FC는어제부터 대구에서 개막전에 맞춘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주 토요일 대구FC 홈경기는 총 좌석의 25%인 3천 30석만 운영하는데,입장 티켓은 오늘 저녁 8시...
석원 2021년 02월 22일 -

삼성, 시범경기 내달 20일, 연습경기는 다음주부터
스프링캠프를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합니다.이번 주까지 팀 자체 훈련을 하는 삼성은다음 주 월요일 롯데와 부산 원정 연습경기를 한 뒤, 수요일에는 롯데를 상대로 2021시즌 라팍 첫 연습경기를 합니다.삼성은 다음 달 20일 홈에서 KIA와의 시범경...
석원 2021년 02월 22일 -

초등 저학년과 중3·고3은 매일 등교
대구시 교육청은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을매일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오랫동안원격 수업하면서 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고, 중3과 고3은 진학과 취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나머지 학년은 격주 등교하도록 하되 학교마다 방역 상황에 따라 정하게 ...
권윤수 2021년 02월 22일 -

대기 건조...대구 낮 22도 4월 말 평년기온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포항 22도, 구미 21도, 안동 18도까지 올라4월 말 평년기온처럼 포근하겠습니다.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겠습니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도 등 영하 6도에서 0도,낮 최고기온은 대구 10도 등6도에서 11...
양관희 2021년 02월 22일 -

경주 앞바다 전복 어선 수색 나흘째..어선 예인
경주 앞바다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수색작업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오늘 오전 해경이 어선 예인을 시작했습니다.포항해경은 선체 내부를 8차례 수색한 결과내부에는 실종자가 없다고 보고,어선을 구룡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해경과 해군은 항공기 3대와 함선과 민간 어선 49척을 동원해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을 ...
박성아 2021년 02월 22일 -

포스코 특허 장비 몰래 판 업체 대표 집행유예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포스코 특허 사용 장비를 외국 경쟁업체에 몰래 판 혐의로 기소된 설비납품업체 공동 대표2명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들 회사 법인에 벌금 2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이 범행으로 이들 2명이 상당한 이익을 얻은 점과 범행 경위, 수법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했지만, 피해자...
장미쁨 2021년 02월 22일 -

안동 90% 진화, 예천 주불 잡아
안동과 예천 산불 현장에 아침부터 진화 헬기가 모두 37대가 투입되면서 오전 11시 현재 진화율이 안동은 90%예천은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 중이라고 산림 당국이 밝혔습니다.지상에서도 산불 진화인력이 안동, 예천 각각 천 200여 명씩 투입돼힘을 보태고 있습니다.기상 예보를 보면, 초속 1~3미터 바람이 오후에는 점차 ...
이정희 2021년 02월 22일 -

영업 제한 업종에 '행복페이' 수수료 환급 지원
대구시가 '대구행복페이' 가맹점 가운데 집합금지나 영업 제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에게는 카드 수수료를 돌려주기로 했습니다.식당이나 카페, 실내체육시설, 학원을 비롯한연 매출 10억 원 이하 가맹점 6만여 곳이대상이며, 금액은 35억 원가량 될 전망입니다.이들 업종은 지난해의 경우 행복페이 사용액 가운데 약 38%를 차...
조재한 2021년 02월 22일 -

故 정유엽 군 부모,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
대구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해 3월 코로나19 검사를 반복해서 받다가 결국 숨진 고등학생 정유엽 군의 부모가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시작했습니다.정 군의 부모는 "아들이 코로나 감염으로 의심되는 열이 난다는 이유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하고 코로나 검사만 13번을 받아야 했고결국 음성으로 판정 났다"...
윤영균 202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