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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11명, 경북 2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1명, 경북은 22명이 나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추가 확진자 가운데 4명은 북구 노원동 재활병원 관련으로대구의료원에 공공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 재활병원에서는 요양 보호사가 최초 확진된 데 이어 직원과 환자 등 23명이 감염됐습니다.이 밖에도 경산 어린이집 관련 2명,...
한태연 2021년 02월 19일 -

중앙교육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운영 끝내
코로나19에 따른 병상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대구의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종료됐습니다.대구시는 3차 대유행 이후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사용한 중앙교육연수원의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어제 자로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생활치료센터 입소자는 224명입니다.현재 대구지역 병상 가동률은 중등증 병상 24%, 위중증 병...
조재한 2021년 02월 19일 -

'2021 대구시민주간' 21일~28일, 대면 행사 18개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2021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다양한 대면·비대면 행사가 열립니다.대구시는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오는 21일 시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2.2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28일까지 18개의 대면 행사를 포함한 '대구시민주간' 축제를 엽니다.대면 행사는 국채보상 콘퍼런스 등 세미나 3개, 시립예술단 ...
조재한 2021년 02월 19일 -

사기범에 은행계좌 제공한 혐의 20대에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이지민 판사는대가를 받고 자신의 은행 계좌를사기 범행에 사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24살 A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2월 누군가로부터 은행 계좌를 빌려달라는 요청을 받고자신의 계좌로 들어오는 돈을 찾아 전달해주고 대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해...
권윤수 2021년 02월 19일 -

R]의료진은 여전히 바이러스와 전쟁
◀ANC▶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경험하지 못한 감염병 유행으로 전 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중에 바이러스와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인 사람들은 바로 의료진일 텐데요. 의료인들은 지금도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며 감염병과 싸우고 있습니다.계속해서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코로나19 바이러스가 ...
권윤수 2021년 02월 18일 -

02/28(목)오늘의 뉴스
코로나 1차 대유행 진원지 대구‥ 이 시각 동성로는? 코로나 1년‥ 의료진은 여전히 바이러스와 사투 중 감염 걱정도 버거운데‥ 혐오와 차별도 '심각' 권영진 시장 태도 바꿔 "제2 대구의료원 건립" 갈등으로 얼룩진 지하철 화재 참사 추모식 쿠팡 노동자 故 장덕준 씨, 과중한 업무가 사망 원인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9...
2021년 02월 18일 -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대구 9명, 경북 2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는 9명, 경북은 23명 나왔습니다.대구에서는 봉화 확진자의 가족 3명 등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5명이 감염됐습니다.집단 감염이 발생한 북구 병원과 동구 식당,경산의 어린이집 관련해 각각 1명씩 확진됐고감염원 불명 1명입니다.경북에서는 경산의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가족 등 13명이 확진 ...
한태연 2021년 02월 18일 -

재활병원 종사자 전수 검사 2회 하기로
재활병원 집단 감염 관련 환자가 계속 나오면서 재활병원 종사자를 모두 검사합니다.대구시는 대구 12개 재활병원 종사자 2천 600여 명을일주일에 1번, 2차례 전수 검사한다고 밝혔습니다.지금까지 전수검사는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에 한정했지만 최근 재활병원 집단감염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대구 북구의 한 ...
조재한 2021년 02월 18일 -

R]쿠팡과로사 과중한 업무때문, 사실 왜곡 확인돼
◀ANC▶쿠팡 대구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숨진 고 장덕준 씨가, 숨지기 직전 주 60시간이 넘는장시간 노동에 시달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노동 여건이 법적으로 문제 될 것이 없다던쿠팡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면서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이상원 2021년 02월 18일 -

대림택시노조, 임금체불 사업주 처벌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대림택시분회는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 대표가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근로자들의 임금 1억 4천만 원을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또 "지난해 1월 노사 상생을 약속하며 합의서를 작성했지만, 단체협약 무효 주장과노조 사무실 폐쇄 등 노조 파괴 행위를하...
이상원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