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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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R]안동.예천 산불 21시간 만에 진화..밤새 뒷불 감시
◀ANC▶(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은 21시간만인 오늘 낮가까스로 큰불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강한 바람이 계속 불어혹시나 모를 재발화에 대비해 밤에도 뒷불 정리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이호영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
이호영 2021년 02월 22일 -

안동R]"온통 불바다".. 긴박했던 산불 현장
◀ANC▶어제 산불 발생 직후 많은 시청자 분들이소중한 제보 영상을 보내주셨는데요.그 긴박했던 순간을,엄지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ANC▶안동시 임하면 망천리에서 산불이 난지 불과 1시간 남짓. 도로 양 옆으로 불꽃이 일렁이고...불덩이들이 도로를 점령한 곳도 있습니다.불티가 바람을 타고 옮겨붙었습...
엄지원 2021년 02월 22일 -

대구 동구 야산서도 불.. 1시간 만에 큰불 잡아
오늘 오후 5시 40분쯤대구 동구 능성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16ha가 탔습니다.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한 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는데,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산림청은 밤새 잔불을 감시하는 한편, 날이 밝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손은민 2021년 02월 22일 -

2/22(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가덕신공항특별법만 통과, 외면받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에 시·도 의회도 반발 "행정통합 제주자치도 외견은 커졌지만, 실속 없어" 안동·예천 대형 산불‥ 21시간 만에 진화 "온통 불바다"‥ 긴박했던 산불 현장 대구 동구 야산서도 불‥ 1시간 만에 큰불 잡아 故 정유엽 군 부모 "청와대까지 걷겠다" 코로나 19 신규...
2021년 02월 22일 -

초등 저학년과 중3·고3은 매일 등교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을매일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오랫동안원격 수업하면서 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고, 중3과 고3은 진학과 취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나머지 학년은 격주 등교하도록 하되 학교마다 방역 상황에 따라 정하게 했...
권윤수 2021년 02월 22일 -

R]의회도 "관 주도 '행정통합' 속도전 안돼"
◀ANC▶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짜인 일정에 따라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는 보도를 여러 차례 해드렸는데요. 대구 시민과 경북 도민을 대표하는 의회에서도 이런 관 주도의 밀어붙이기식 추진에 강한 걱정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와 경북을 합치자는 행정통합 논의는 ...
조재한 2021년 02월 22일 -

R]고 정유엽 군 부모 "청와대까지 걷겠다"
◀ANC▶대구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해 3월 코로나 검사를 반복해서 받다가 결국 숨진 고등학생 정유엽 군의 부모가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시작했습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해 3월 12일 40도가 넘는 고열로경산의 한 병원을 찾았던 17살 고등학생 정유엽 군은 응급실에 들어갈 수...
윤영균 2021년 02월 22일 -

故 정유엽 군 부모,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
대구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해 3월 코로나19 검사를 반복해서 받다가 결국 숨진 고등학생 정유엽 군의 부모가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시작했습니다.정 군의 부모는 "아들이 코로나 감염으로 의심되는 열이 난다는 이유로 적절한 의료 조치를 받지 못하고 코로나 검사만 13번을 받아야 했고결국 음성으로 판정 났다"...
윤영균 2021년 02월 22일 -

초등 저학년과 중3·고3은 매일 등교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을매일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은 오랫동안원격 수업하면서 학력 손실이 크기 때문이고, 중3과 고3은 진학과 취업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나머지 학년은 격주 등교하도록 하되 학교마다 방역 상황에 따라 정하게 했...
권윤수 2021년 02월 22일 -

포스코 특허 장비 몰래 판 업체 대표 집행유예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포스코 특허 사용 장비를 외국 경쟁업체에 몰래 판 혐의로 기소된 설비납품업체 공동 대표2명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들 회사 법인에 벌금 2천 5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2명이 상당한 이익을 얻은 점과 범행 경위, 수법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했지만,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
장미쁨 202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