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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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경북 50개월 연속 무역흑자
경상북도가 지난 97년 8월 이후 50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해 11월 수출이 132억 달러, 수입이 93억 달러로 4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10월보다 18% 늘어난 금액으로 전국 무역수지 흑자 88억 달러의 45%에 이르는 금액입니다. 품목별로는 전기·...
2002년 01월 03일 -

R]추워서 좋아요
◀ANC▶ 연일 이어지는 맹추위로 생활의 불편을 주고 있지만 꼬마들에겐 반갑기만 합니다. 어린이들의 눈썰매와 얼음지치기 모습을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틀째 계속된 맹추위도 어린이들에겐 당해내지 못했습니다. (s/u)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곳 눈썰매장은 눈썰매를 타는 꼬마들로 가득...
윤영균 2002년 01월 03일 -

저녁용]청도부군수 주의조치
청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경로회관 준공식 행사장에서 자치단체장의 업적을 홍보한 김동진 청도부군수에 대해 사전선거운동 위반으로 주의조치 했습니다. 청도군 선관위에 따르면, 김 부군수는 지난달 15일 청도군 각북면 남산3리 경로회관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면서 팔조령터널 개통이나 청도읍 우회도로 개설 등의 업적을...
윤태호 2002년 01월 03일 -

아침]달라지는 상수도 업무
올해부터 20가구 미만의 다세대 주택에 가구별 상수도 계량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비롯해, 상수도 관련업무가 많이 달라집니다. 대구시는 오는 5월부터 사업승인 대상이 아닌 20가구 미만 공동주택은 조건을 갖춰 건축주나 전체 입주자가 신청하면 가구별 계량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3월부터 기...
도건협 2002년 01월 03일 -

R]경북 춘양은 시베리아
◀ANC▶ 흔히들 강원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춥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경북 봉화 춘양지방이 더 춥습니다. 새해들어 닥친 한파로 춘양은 더욱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김건엽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추위가 매섭기로 소문난 봉화 춘양은 모든 것이 얼어붙어 북극에 온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간...
2002년 01월 03일 -

아침]경상북도 농어업 비중 낮아진다.
경상북도가 농도에서 공업도로 꾸준히 변모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총생산 가운데 농림어업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95년 15%에서 지난 99년에는 11%로, 그리고 지난 2000년에는 9%로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제조업의 비중은 지난 95년 36%, 99년 41%, 2000년에는 43%로 꾸준히 늘고 있고, 특히 정보통...
2002년 01월 03일 -

아침]경찰 교통사고 줄이기 대대적 전개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0% 이상 줄인다는 목표 아래 안전띠 미착용 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과속 때문에 생기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72대의 고정식.이동식 과속단속기를 추가로 설치...
최고현 2002년 01월 03일 -

저녁]기온 올랐지만 추위 여전
새해 시작과 함께 닥친 강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최고 기온은 대구가 영상 2도, 포항 2.8도까지 올랐고, 경북 북부권도 안동 영하 0.5도, 봉화 춘양 영하 2.7도, 영주 영하 3.4도 등 어제보다 3-5도 가량 올랐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대구 영하 4도 등 오늘보다 4-5도 가량 오르겠지만 추위는 여전...
조재한 2002년 01월 03일 -

저녁]한나라당 입당 활발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역 단체장과 지역 인사들의 한나라당 입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경상북도 지부에 따르면 무소속이던 정해걸 의성 군수와 박영언 군위 군수 등 현역 단체장 4명이 한나라당에 입당했습니다. 또 의성 출신 도의원인 신영호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문경 시장에 출마하려는 신현국 전 대구지방환...
2002년 01월 03일 -

만평]바르게 살다 가난하게 죽어야(1/3)
대구지방법원에서는 어제 판사와 검사,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조신년교례회가 열렸는데 이자리에서는 법조계의 신뢰회복이 시급하다는 자성의 소리들이 나왔어요. 권혁주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최선의 법률가는 바르게 살고, 부지런히 일하다가, 가난하게 죽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법조인들이 세속적인 권력이나 부...
2002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