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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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화원읍 인구 5만명 돌파
달성군 화원읍 인구가 5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화원읍은 인구가 5만을 넘자 오늘 5만 번째 전입자에게 기념품을 주고 자축했습니다. 대구시내에서 인구 5만 명 이상인 동은 달서구 장기동과 이곡동, 북구 칠곡 1동과 3동 등 4개고, 읍으로는 화원읍이 처음인데 달서구 장기동은 인구가 8만 명을 넘어 규모가 가장 큽니다.
2002년 04월 15일 -

한나라당 중구청장 경선후보도 긴급체포
대구지검 공안부는 한나라당 대구중구청장 후보경선과 관련해 한나라당 동인 3가 총무 이모 씨에게 대의원에게 나눠주라며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선 입후보자인 38살 조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또 당선된 정모 씨의 선거운동을 하며 대의원들에게 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 중구의회 송외선 의원의 행방을 ...
2002년 04월 15일 -

공공근로 성과, 호적 전산화 착실
공공근로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호적전산화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호적 등초본 전산발급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99년부터 공공근로 사업을 통해 호적전산화 사업을 추진해 온 관공서 가운데 대구에서는 수성구와 달서구, 서구, 동구에서 전산화를 완료했습니다. 전국의 다른 구·군청에서도 올해 안에 호적 전산화를 ...
조재한 2002년 04월 15일 -

특수강도강간 날치기 소방공무원 검거
강도와 날치기를 일삼은 현직 소방공무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북부경찰서는 경북 칠곡군에 사는 소방공무원 36살 박 모씨를 성폭력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9월 대구시 북구 매천동 모 대학 주변 원룸에서 자취생 19살 현 모 양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고 나체사진을 찍어 협박한 ...
윤영균 2002년 04월 15일 -

성 매매 후 협박 4명 검거
채팅을 통해 성매매를 한 뒤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하며 돈을 요구한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시 북구 학산동 18살 이 모 군 등 4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군 등은 지난 1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포항시 남구 인덕동 25살 박 모씨에게 가출 여고생인 16살 김 모 양과 성관계를 가지...
윤영균 2002년 04월 15일 -

음주, 무면허 상태에서 경찰관 매달고 차 몰아
무면허 운전자인 공익요원이 술까지 마신 상태에서 경찰을 차에 매달고 50여미터를 달리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시내 모 구청 소속 공익요원 21살 박 모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어제 오전 10시 반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외환은행 앞에서 불법주차...
윤영균 2002년 04월 15일 -

흐린 날씨... 밤부터 비
지난 1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오늘 대구·경북지방에는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비 올 확률은 오전 20%, 오후 40%로 내일까지 10-30밀리미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동해 전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파도가 매우 높게 일겠다며, 항해와 ...
윤영균 2002년 04월 15일 -

한총련 경찰과 충돌 없이 마무리 집회
한총련 대의원 대회에 참가한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경찰과 별 마찰 없이 집회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한총련 소속 대학생 700여 명은 오늘 대구백화점 앞에서 집회를 열어 6·15 공동선언 이행과 민족통일 대축전 성사 등을 촉구했습니다. 학생들은 장소를 경북대학으로 옮겨 회의를 한 뒤 다시 영남대학교에서 마무리 ...
윤영균 2002년 04월 14일 -

지역 봉제 개선 시급
대구·경북지역의 봉제공장의 새로운 생산기반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대구경북 봉제 조합이 최근 발표한 지역 봉제공장의 기술기반 정비방안에 따르면 지역 봉제업체는 전통 기술기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새로운 지식이나 정보를 입수해 활용하려는 노력이나 의지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단과 봉제...
2002년 04월 14일 -

R]문광부장관기 축구 대구공고 우승
◀ANC▶ 우리나라 축구의 대들보를 배출해온 제 31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패권이 가려졌습니다. 오랫만에 향토 팀, 대구공고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태우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푸른 잔디위에서 펼쳐진 양보할 수 없는 한 판 승부, 대구공고와 서울의 대신고등학교가 문화관광부 장관기...
이태우 2002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