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공안부는
한나라당 대구중구청장 후보경선과 관련해
한나라당 동인 3가 총무 이모 씨에게
대의원에게 나눠주라며
금품을 건넨 혐의로
경선 입후보자인 38살 조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검찰은 또 당선된 정모 씨의
선거운동을 하며 대의원들에게
돈을 준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 중구의회 송외선 의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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