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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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급학교 재정취약
경상북도의 초,중,고등학교가 재정구조가 취약해 예산의 대부분을 교육청의 전입금과 학부모 부담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경북도내 900여 초,중,고등학교의 순수 자체수입은 145억 원으로 전체 수입액의 4.5%에 불과합니다. 이 가운데 70% 이상이 지난 해의 이월금인데다가 학교의 임대료나 수수료...
2002년 08월 25일 -

일]가을 혼수시장 벌써 '후끈'
가을 결혼철을 앞두고 혼수시장이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역 백화점과 가전전문점, 재래시장 패션몰 등 유통업체들은 혼수용품 할인 판매를 일제히 시작하는 등 예비 신혼부부 고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동아백화점은 지난 주부터 가전,가구 생활용품 혼수대전 행사를 갖고 혼수패키지 상품을 정...
2002년 08월 25일 -

일]대구지역 부도업체 수 줄어
올들어 대구지역 부도업체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대구지역 부도업체수는 140여 개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20여 개 보다 무려 34%나 줄었습니다. 이 같은 감소 비율은 전국 광역시 평균 감소율 31% 보다 3% 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3번째로 부도업체가 많이 감소한...
이성훈 2002년 08월 25일 -

일]대구여성회관 합창단 세계대회 참가
대구시여성회관 합창단 [레이디스 코러스]가 다음 달 5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스페인 세계 합창페스티발]에 참가합니다. 레이디스 코러스는 스페인 합창대회에 참가한 뒤 7개 도시를 순회공연할 예정인데, 국내 합창단으로는 처음으로 세계대회에 초청됐습니다. 이 대회는 브라질과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포...
2002년 08월 25일 -

일]올들어 건축허가 크게 늘어
올들어 대구지역 건축허가 실적이 지난 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달까지 대구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은 395만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249만 제곱미터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주거용과 공업용도 늘었지만 특히 상업용 건물이 천 438제곱미터로 지난 해의 738만 제곱미터에 비해 배나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
2002년 08월 25일 -

일]은행들 수해 지원책 잇따라 내놔
은행들이 수재민들을 위한 자금 지원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대구·경북 본부는 호우 피해를 본 것이 확인된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금 연체이자를 면제해주는 것은 물론 수해 복구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주택에 최고 3천만 원까지 주택 복구자금을 지원해 주고 있...
이성훈 2002년 08월 25일 -

일]튀는 이름 대출 상품 많다.
은행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네티즌을 겨냥해 독특한 이름의 인터넷 대출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올 하반기부터 인터넷 뱅킹 가입자들 대상으로 대출 서류와 담보,보증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바로 대출을 해주는 '무서류 바로 대출'이란 이름의 대출 상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밖에 한미은행은 '퀵머니론...
이성훈 2002년 08월 25일 -

만평]감사원,언론에 서운한 부시장(8/25)
최근 감사원에서 대구지하철 2호선 완공시기가 당초 2005년보다 무려 7년이나 늦은 2012년에야 가능할 수 있다는 의외의 자료가 언론에 보도되자, 대구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는데요, 김기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머칭펀드방식이라 지방비를 50%확보 못할 경우에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늦어질 수도 있다는 얘...
2002년 08월 25일 -

일]114요금 얌체 인상
KT가 114 전화번호 안내 이용료를 올리면서 고객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대부분이 이 사실을 모른 채 114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KT는 지난 5월 1일부터 건당 이용료를 8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하고 한 달 3건의 114 무료통화 서비스도 한꺼번에 없앴습니다. 그러나 홍보를 제대로 하지 않은데다 전화요금 청구서에도 이...
이정희 2002년 08월 25일 -

일]고령군 '코텍대학' 설립 차질 불가피
고령군에 추진되고 있는 가칭 '코텍대학' 설립이 시작부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가칭 코텍대학 설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해 고령군 다산면에 가칭 코텍대학을 설립할 예정이었지만, 아직까지 교육인적자원부에 학교법인 설립 허가 신청도 하지 못하는 등 추진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준비위원회측은 학교법인 명의 이전 문...
윤태호 2002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