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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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서비스 빙자 180억대 가로채
회원으로 가입하면 특별할인혜택을 주겠다며 회원을 모은 뒤 180억 원이 넘는 회비를 가로챈 할인서비스 업자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제2부는 할인서비스 업자 33살 권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1명은 불구속입건 했습니다. 이들은 수십 명의 여성 전화모집원을 고용해 콘도 이용권과 자동차 주유권...
도건협 2002년 08월 23일 -

공무원 직장협의회 경북 협의체 발족
경북도내 시,군,구에 있는 공무원 직장협의회 협의체가 발족됩니다. 경북도내 시,군,구 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지난 7월 초 예비모임 자리에서 노선과 이념에 관계없이 직장협의회 협의체를 발족하기로 합의하고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오는 29일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도내 21개 직장협의회 회장...
윤태호 2002년 08월 23일 -

1억대 필로폰 공급책 등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대구와 경북지역에 시가 1억 원대의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상동 41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35살 조모 씨 등 6명에게 필로폰을 시외버스 화물편으로 보내거나 직접 만나서 전달하는 방법으로 1억 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로부터 필로폰을 사...
도건협 2002년 08월 23일 -

직원채용 돈 받은 경북항운노조 2명 영장
대구지검 포항지청 수사과는 직원을 채용하면서 2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경북항운노조 직할 연락소 작업반장 48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년 동안 직원 10여명을 경북항운노조 직원으로 채용해 주는 댓가로 1인당 2천만원에서 2천 5백만원씩 모두 2억여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
김태래 2002년 08월 23일 -

일본 히로시마 라이온즈클럽 대구방문
대구시와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 리죠 라이온즈 클럽이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이들 일행은 오늘 오후 4시 대구시청을 방문하고, 민간 차원의 양 도시 교류문제를 논의합니다. 이들 일행은 지난 해 대구시와 히로시마시 중학생 친선 축구교류를 제의해 이번에 축구팀을 인솔해 왔는데, 내일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친선 ...
2002년 08월 23일 -

택시강도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기동에 사는 19살 천모 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천 군은 지난 14일 새벽 0시 10분쯤 동구 율암동 시내버스 정류장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 흉기로 운전사를 위협해 현금 9만 5천 원과 차 열쇠를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08월 23일 -

차량등록사업소 이전 추진
대구시는 대구경찰청 옆에 있는 차량등록사업소를 수성구 만촌동 옛 의무사 터로 옮깁니다. 새 차량등록사업소 청사는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7천 500여 제곱미터에 본관과 별관으로 나눠 올해까지 설계를 마치고, 내년 말까지 신축합니다. 한편 지금의 차량등록사업소 자리는 대구경찰청에서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한 테러...
2002년 08월 23일 -

전교조 등 시민단체 성명 발표
전교조 대구지부와 대구 참여연대, 대구 경실련, 흥사단 대구지부는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고 학교운영위원들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교육위원 당선자 박만권 씨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박만권 위원의 사퇴 촉구와 함께 검찰이 부정사실을 철저하게 수사하고 수사 대상을 전 교...
2002년 08월 23일 -

저녁]전교조 일본과 교류
전교조 대구지부와 교류하고 있는 일본 히로시마 교직원 조합 소속 간부와 교사 20여 명이 한·일간의 역사적인 현장과 시설들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사할린 교포가 영구 귀국해 살고 있는 고령군 대창양노원과 경남 합천의 원폭피해자 복지회관, 달성군 가창면의 녹동서원 등지를 찾아 한·일간 역사의 현장을...
2002년 08월 23일 -

택시기사 살해
택시기사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효목2동 기사식당 휴게실에서 동구 신천동에 사는 택시기사 51살 김모 씨가 목을 흉기로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50살 황모 씨 등 동료 택시기사들과 카드 도박을 하다가 돈을 잃은 황 씨와 심하게 말다툼을 했고, 숨지...
도건협 2002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