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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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도둑 소 8마리 도난
농가에 도둑이 들어 소 8마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에서 오후 4시 사이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농가에 도둑이 들어 축사에 있던 소 8마리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외출했다 돌아와보니 축사 문이 열려진 채 소가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서성원 2002년 04월 12일 -

저녁]세림이통 전회장 부자 60여억원 빼돌려
어제 긴급 체포한 세림이동통신 전 회장 김모 씨 부자에 대한 배임 등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특수부는 이들이 60억 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 씨는 회사와 관련한 공사비를 과다계상하는 방법으로 비자금 20억 원을 조성했고 세림이동통신 주식구입 과...
2002년 04월 12일 -

안동R]다시 까치와의 전쟁
◀ANC▶ 정전의 주범인 까치와 공존을 선언해 왔던 한전이 다시 까치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엄청난 예산을 들여 설비를 보완하는 식으로 공존 노력을 펼쳐 왔지만 영악한 까치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기 때문입니다. 안동 이정희기자 ◀END▶ ◀VCR▶ 도심 한복판 전주 위에 자리잡은 까치집에 6개의 알이 부...
이정희 2002년 04월 12일 -

포항R]폐교 활용하기 나름
◀ANC▶ 요즘 문을 닫는 농촌지역 초등학교가 갈수록 늘고 있고 있지만, 정작 이런 폐교를 교육적으로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경주의 한 폐교가 초등학생들의 예술체험장으로 탈바꿈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지난 해 폐교한 경주의 한 초...
장성훈 2002년 04월 12일 -

아침R]전시마당
◀ANC▶ 다음은 지금 대구에서 열리고 있는 볼 만한 미술전시를 소개합니다. 동원화랑 개관 20주년 특별전이 눈길을 끕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간의 진실성을 향토색 짙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그려, 죽은 뒤 한국적 토속미를 가장 잘 표현한 화가로 재평가된 박수근의 57년작 매화, 소, 닭, ...
김세화 2002년 04월 12일 -

아침R]지역시민단체 피폭문제 북한단체와 해결 모색
◀ANC▶ 대구지역의 시민단체들이 남북한 원폭피해자들의 피해보상을 위해 공동대응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지역의 시민단체와 한국원폭피해자협회는 조만간 북한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57년 전 일본 히로시마에서 부모와 함께 피폭당했던 올해 67살인 임옥선 할머니. 임 할머니는 ...
심병철 2002년 04월 12일 -

아침]한총련 대회 오늘 영남대에서
제 10기 한총련 대의원대회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영남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의원 대회에는 전국의 한총련 대의원 2천명 가량이 모인 가운데 첫날인 오늘 오후 영남대에서 경산역까지 마라톤 대회를 시작으로 사흘동안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의원 대회에서는 차기 한총련 의장 선출, 경산 코발트 광산 방문, 6...
2002년 04월 12일 -

저녁]남구 미국 응원단 배정 반대 움직임
대구시 남구가 월드컵 미국대표팀 응원단으로 배정된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반대성명을 냈습니다. 미군기지되찾기 시민모임은 오늘 성명을 내 대구월드컵 조직위원회와 대구시가 남구에 월드컵 미국대표팀 서포터즈를 배정한 것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미군기지 주둔으로 수십년간 피해를 본 남구 주민들에...
윤영균 2002년 04월 12일 -

해직교사 원상회복 결의대회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다가 복직된 교사들이 호봉과 임금의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89년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됐다가 94년 복직된 대구지역 교사 60여 명 등 전교조 교사 100여 명은 오늘 대구시교육청에서 원상회복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교사들은 교육민주화 과정에서 자신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김세화 2002년 04월 12일 -

만평]호미하나 주고 금광 캐라는 식(4/12)
대통령 소속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선임돼 변호사 일까지 일정기간 중단한 대구변호사회 소속 김준곤 변호사는 개인적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말하면서도 실질적인 의문사 진상 규명을 위해서는 관련법을 대폭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지 뭡니까 김준곤 변호사, "의문사 진상 규명이 말그대로 얼마나 어려운 일...
2002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