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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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물질 배출업소 단속결과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지난 달 오염 물질 배출업소를 단속해 오염 물질 방지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대구시 서구 이현동 모 기공소 등 27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대구환경청은 이 가운데 2곳은 허가를 취소하는 한편 1곳은 조업정지, 4곳은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금교신 2002년 04월 16일 -

장애인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위한 2002 대구·경북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 대구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장애인 취업행사로는 처음 열린 오늘 구인 구직 만남의 날에는 대구·경북지역 90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2002년 04월 16일 -

낙동강 물부담금 업계 건의
대구상공회의소는 산업자원부와 환경부 등에 제출한 건의문을 통해 오는 7월부터 부과예정인 낙동강 수계의 물이용 부담금을 한강 수계 물이용 부담금인 톤당 110원보다 낮은 톤당 90원으로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대구상의는 물 이용부담금이 신설돼 대구 염색공단은 28억 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등 업계의 부담이 ...
2002년 04월 16일 -

하순남 씨 추가 사망
방금 전해 드린 생존자 명단에 있던 하순남씨는 오늘 아침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이로써 대구와 경북지역 생존자는 19명으로 줄었고,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은 53명으로 늘었습니다.
2002년 04월 16일 -

사망,실종자
중국민항기의 추락 사고로 대구·경북지역 주민 53명이 사망했거나 실종됐습니다. 밤새 구조작업이 쉴새 없이 계속됐지만 더 이상 생존자는 나오지 않은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의 탑승자 72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생존자는 19명입니다. 대구시 동구 신암동의 홍춘희 씨와 비산동의 홍순주 씨는 당초 탑승자 명단에는 있었지...
2002년 04월 16일 -

밤새 유족 표정
중국 민항기의 추락사고로 가족이나 친지를 잃은 유족들과 생존자 가족들은 병원과 상황실을 오가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유족들은 갑자기 벌어진 참사를 믿을 수 없다는 듯 세상을 떠난 가족의 이름을 부르면서 오열을 터뜨려 주위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가족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사람들은 김해시청에...
심병철 2002년 04월 16일 -

도박단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가정집에서 도박판을 벌인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45살 김모 씨 등 10명을 도박 혐의로 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젯밤 10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모 아파트에서 판돈 천 300만 원을 걸고 속칭 훌라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2년 04월 16일 -

집단폭력 휘두른 호스트바 업주와 종업원 검거
대구경찰청 폭력계는 속칭 호스트바에서 놀던 여자 친구를 데리고 나가려던 20대 남자 친구를 집단폭행한 모 호스트바 업주 32살 김 모씨와 종업원 33살 박 모씨 등 5명을 폭력혐의로 잡아 김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일 오전 8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모 호스트바에서 자신의 ...
심병철 2002년 04월 16일 -

호우주의보 속 비 내려
대구·경북지역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법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은 어젯 밤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각각 오늘 새벽 0시와 2시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까지 강우량은 대구가 9밀리미터,춘양 35,영주 28, 상주 21,문경 35밀리미터를 기록하는 등 경북북부지역에 많은 비가 ...
심병철 2002년 04월 16일 -

안동R]충격속 밤지새
◀ANC▶ 중국 민항기 추락사고로 영주에서는 20명의 전직 교사들이 실종됐습니다. 뜻밖의 비보를 접한 가족과 이웃들은 충격에 휩싸인 채 뜬 눈으로 밤을 지샜습니다. 안동 성낙위기자 ◀END▶ ◀VCR▶ 영주시 하망동 송도환씨 집. 잉꼬 부부로 소문난 송씨부부가 수년만에 떠난 해외여행이 이같은 불행을 가져올지 몰...
2002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