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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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우리소리태교' 잇단 수상
대구문화방송이 제작한 2부작 라디오 특집다큐멘터리 `우리 소리 태교'가 방송위원회로부터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남우선 PD팀이 제작한 `우리소리 태교'는 우리 국악이 태교음악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서양 클래식 음악 중심인 태교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
도건협 2002년 04월 01일 -

저녁]`우리소리태교' 잇단 수상
대구문화방송이 제작한 2부작 라디오 특집다큐멘터리 `우리 소리 태교'가 방송위원회로부터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작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남우선 PD팀이 제작한 `우리소리 태교'는 우리 국악이 태교음악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해 서양 클래식 음악 중심인 태교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
도건협 2002년 04월 01일 -

TV만평]불법주차 천태만상
◀ANC▶ 다음은 사회의 이모저모를 풍자하는 TV만평입니다. ◀END▶ ◀VCR▶ 이른 아침 출근시각, 구미공단 한 대기업의 주차장 앞길. 한 대,두 대 길에다가 주차하는 차들 때문에 도로는 어느 새 차들로 꽉꽉 들어차 아예 주차장으로 바뀌었는데. 이제는 인도 위에까지 덜렁 자리를 차지하고 있질 않나. 당연한듯이 차...
김철우 2002년 04월 01일 -

저녁]건조한 날씨에 산불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분 쯤 봉화군 명호면 풍고 1리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상북도는 헬리콥터 2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지난 달 17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는데, 산림청은 ...
조재한 2002년 04월 01일 -

저녁]월드컵 민박신청 잇달아
월드컵 대회에 대비한 민박가구 모집에 대구에서 천 가구가 넘어설 정도로 시민참여 열기가 높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천 50가구가 외국인 민박가구로 지정됐고 요즘도 인터넷과 전화로 하루 10가구 가량이 민박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미 목표인 천 가구를 넘어서 더 이상 민박가구를 지정하지 않고 ...
도건협 2002년 04월 01일 -

R]농촌·사찰의 월드컵 손님맞이
◀ANC▶ 월드컵 축구대회가 이제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천여 가구가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민박가정으로 선정된 가운데, 농가와 사찰에서도 특색있는 민박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팔공산 줄기가 에워싸고 있는 대구시 동구 구암마을의 한 농가. 외국인 ...
도건협 2002년 04월 01일 -

저녁]올들어 최고 기온 기록
오늘 대구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고 울진과 포항도 낮 최고기온이 각각 27.5도와 26.6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기온은 예년 기온과 비교하면 10도 이상 높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중국대륙에서 발생한 높은 기온의 난기류가 동진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내일도 오늘과 비슷...
최고현 2002년 04월 01일 -

저녁]대구전교조,파행보충수업 반대선언(그림OK)
전교조 대구지부 소속 교사 100여 명은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고등학교 0교시 수업과 반강제적인 야간 자율학습을 거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교사들은 특기적성교육은 교육부 방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실시해야 하고 0교시에 보충수업 형태로 운영하는 것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달 27일에는 전교조 경북지...
김세화 2002년 04월 01일 -

지방자치연대 문시장 사과와 퇴진 요구
전국 지방자치개혁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문희갑 대구시장의 비자금 의혹사건은 지방자치가 부정부패한 기성정치권과 지방 토호 세력들의 텃밭으로 전락한 전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문 시장의 대 시민 사죄와 함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개혁연대는 이와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방자치 개혁이 절...
심병철 2002년 04월 01일 -

지방자치연대 문시장 사과와 퇴진 요구
전국 지방자치개혁연대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문희갑 대구시장의 비자금 의혹사건은 지방자치가 부정부패한 기성정치권과 지방 토호 세력들의 텃밭으로 전락한 전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며 문 시장의 대 시민 사죄와 함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심병철 2002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