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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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3원]사랑의 도시락
◀ANC▶ 아무도 돌봐 줄 사람 없는 노인들에게 3년째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해 온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랑의 전령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장성훈 기자가 이웃 사랑 실천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VCR▶ 자원 봉사에 나선 아주머니들이 점심 식사를 준비하느라 아침부터 분주합니다. 진...
장성훈 2002년 11월 14일 -

아침R]의문점, 범행도구 행방 수사
◀ANC▶ 개구리 소년들이 타살된 것으로 결론이 났지만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몇 가지 의문들이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도구를 찾는 한편 이들 의문점 수사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경찰 수사 속보를 도건협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개구리 소년 타살과 관련해 아직까지 의문점이 남는 것 중에 하나는 뚜렷...
한태연 2002년 11월 14일 -

아침]지역 워크아웃 기업 실적 난조
대구·경북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워크아웃기업들의 올해 매출이 크게 떨어지는 등 경영실적이 악화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갑을의 올 상반기 매출은 천 250여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4천억 원의 1/3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오리온전기의 매출액은 3천 430여억 원, 새한 3천 950여억 원, 동국무역 4천 280여...
심병철 2002년 11월 14일 -

아침]교차지원 지난 해보다 줄 듯
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는 교차지원 시 동일계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들이 많아서 교차지원이 지난 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해 입시 때는 교차지원을 전면 허용한데다 동일계열 수험생에게 가산점을 주지 않아서 의과대학의 경우 인문계열 응시자가 합격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현상을...
2002년 11월 14일 -

R안동3원]중국 고추 퇴출
◀ANC▶ 영양고추 명성지키기에 나선 지역농민들이 중국산 고추를 퇴출시켰습니다. 중국산 냉동고추를 영양지역에서 건조하던 유통업체가 오는 20일까지 작업을 중단하고 중국산고추를 전량 되가져 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안동 이호영기잡니다. ◀END▶ ◀VCR▶ 영양지역의 한 담배건조기에서 대량으로 말리고 있는 이...
이호영 2002년 11월 14일 -

R]실험통해 범구 찾는다
◀ANC▶ 개구리 소년 타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두개골에서 나타난 손상흔적을 낼 만한 범행 도구를 찾기 위해 각종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보를 받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지금까지 개구리소년 유골에서 발견된...
한태연 2002년 11월 14일 -

아침]고액 논술 과외 성행
수능시험이 끝나면서 벌써부터 고액 논술 과외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내에서는 일부 유명 논술 교사에게 한 달에 수백만 원대의 논술 과외를 요청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올해 수능시험이 어려워 상위권의 경우에는 변별력이 커졌기 때문에 논술의 영향력이 줄었고, 고액 논술보다는 책 ...
2002년 11월 14일 -

저녁]지하철 공사장 사고 관계자 집유
대구고등법원은 지하철 2호선 공사장 붕괴사고 관계자들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당시 공사현장 소장 이모씨 등 5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와 치상 혐의로 각각 금고 1년 6월과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공사현장 감리단장 우모씨는 벌금 5백만원, 기술고문 김모씨 등 2명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
김철우 2002년 11월 14일 -

만평]하는 일이 많아도 부각 안돼(11/14)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9%이상 늘려 편성한 경상북도는 수해복구와 농어민 보호,SOC확충사업 이외에도 IT와 BT 등 지역경제 구조고도화와 문화관광분야 진흥을 위해서도 역점을 두기로 했는데요, 이의근 경북지사, "대구는 패션,울산은 자동차산업 뭐,이런식으로 대도시는 시정운영의 촛점이 명확히 부각이 되는데 경북은 지...
2002년 11월 14일 -

만평) 개이름도 이길 '승'(11/14)
21년만에 극적인 우승을 거머쥔 삼성은 요즘 이곳 저곳에서 축하를 받느라 즐거운 비명이지만 한국시리즈에 올라만 가면 진다는 징크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번에는 단장이나 선수들도 각별한 정성을 기울였다며 싱긍 벙글이었어요. 삼성 라이온즈의 김재하 단장, '하도 안돼길레 새 식구가 된 우리집 강아지 이름을 이길 ...
2002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