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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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 경기장 출입 전면통제
월드컵 대회 동안 경기장 전 구역에 대해 일반인의 출입이 전면 통제됩니다. 대구경찰청은 안전을 위해 월드컵 개막 전날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외부 순환도로와 주차장을 포함해 월드컵 경기장 전 구역에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경기 당일 주차권이 없는 차는 월드컵 삼거리와 범안 삼거리 등 ...
도건협 2002년 05월 28일 -

훔친 오토바이로 날치기 중학생들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훔친 소형 오토바이를 이용해 날치기를 한 혐의로 같은 중학교 3학년 동기생인 15살 정모 군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대구시 남구 봉덕2동 카센터 앞길 등 2곳에서 49cc 오토바이 2대를 훔쳐 타고 다니면서 2차례에 걸쳐 길가는 여성을 대상으로 금품 2만 원 어치와 신용카...
도건협 2002년 05월 28일 -

카드빚 갚기위해 현금인출기 파손
카드빚을 갚기 위해 은행 현금인출기를 부수고 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달서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29살 한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한 씨는 카드빚 천 800만 원을 갚기 위해 지난 25일 밤 10시쯤 모 은행 달서구 상인동 지점에서 손님이 현금을 인출하다 기계가 고장나 나가버리자 현금인출기 ...
윤태호 2002년 05월 28일 -

미국 유학생 경찰 인턴 학습
달서경찰서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 범죄학과에 다니는 유학생 김대운 씨에게 인턴형식으로 9일 동안 경찰 업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현장 위탁 학습의 기회를 줬습니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해 앞으로 한 달 동안 교통단속에서부터 용의자 검거까지 다양한 경찰업무에 대해 현장 교육한 뒤, 평가해서 미시간 주립대학에 제출하...
김철우 2002년 05월 28일 -

후배들 상대로 폭행갈취
수성경찰서는 자신들의 모교 후배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돈을 뺏고 폭행한 15살 신모군 등 2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모 고등학교 1학년 김모 군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 2가에 있는 모 오락실에서 자신들이 졸업한 중학교 후배인 모 중학교 3...
김철우 2002년 05월 28일 -

자릿세 갈취 폭력배 구속
성주경찰서는 군민의 날 행사때 행사장에서 영세상인 10여명으로부터 자릿세 명목으로 돈을 뜯은 24살 이모씨를 갈취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19살 이모군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5일 성주 군민의 날 열린 참외아가씨 선발대회장에서 48살 이모 여인 등 포장마차 상인 10여명...
김철우 2002년 05월 28일 -

기초의원 출마 예정자 3명 입건
성주경찰서는 지난 8일 어버이 날 행사중인 관내 식당과 마을회관을 돌며 음료수를 나눠주고 지지를 호소한 55살 전모씨 등 군의원 출마 예정자 3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산경찰서도 시의원 후보 예정자의 지지를 호소하며 아파트 부녀회원들에게 돈을 돌린 시의원 후보 예정자의 부인인 58살 김모씨를 선...
김철우 2002년 05월 28일 -

안동R]복구는 해 보지만..
◀ANC▶ 지난 18일 봉화지역을 기습한 우박에 큰 피해를 입은 농민들은 아직 피해수습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지역이 워낙 넓은 데다 일손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안동문화방송 정동원 기잡니다. ◀END▶ ◀VCR▶ 우박이 집중적으로 내린 봉화 문수산 주위 3백여 과수농가들이 피해 과일을 솎아내는 적과작업...
정동원 2002년 05월 27일 -

대구삼원R]월드컵 입장 "빠르고 질서있게"
◀ANC▶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월드컵 열풍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6만 5천여 관중이 입장할 수 있는 대구경기장은 그 많은 인원을 어떻게 하면 질서있고, 빠르게 입장시키느냐가 성공개최 여부에 중요한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대 6만 ...
조재한 2002년 05월 27일 -

아침R]비닐하우스 자동개폐기 큰 효과
◀ANC▶ 구미의 한 비닐하우스 농가에서 시간이나 온도에 맞춰 자동으로 하우스 비닐을 열고 닫는 장치를 설치해 일손도 덜고 연료비도 줄이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해평면의 수박재배 비닐하우스. 사람도 없는데 하우스 비닐이 저절로 올라갑니다. 구미농업기술센테의 기...
최고현 2002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