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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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자 검거
칠곡경찰서는 음주상태에서 덤프트럭을 몰고 파출소 시설을 고의로 부순 대구시 북구 읍내동 32살 정모 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칠곡군 동명면 칠곡경찰서 동명파출소에 음주상태로 덤프트럭을 몰고 와 경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전,후진을 계속하면서 위협하다가 고의로 ...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자갈마당 관할 달성파출소 평가 1위 차지
대구중부경찰서 달성파출소가 경찰관서 평가에서 대구지방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달성파출소는 지난해 7월부터 1년동안 범죄예방과 주민친화적 환경조성, 대민봉사활동 분야에서 대구지방청 산하 112개 파출소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부녀방범봉사대를 조직해 도원동 윤락가 주변에 대해 대대적인 단...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여자 자취방 돌며 강도짓한 20대 검거
구미경찰서는 여자 혼자 사는 집만 골라 강도짓을 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중국집 배달원인 구미시 인의동 24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구미시 인의동 23살 이모 양의 자취방에 침입해 잠자고 있던 이 양과 이 양의 남자 친구 박모 군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9만원을 뺏은 뒤 반항하는 ...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공무집행방해 소방관 등 3명 검거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시내 유흥주점의 무허가 영업을 단속하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포항시 39살 김모 씨 등 소방관 2명과 소방설비업자 46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 3명은 그저께 새벽 포항시 남구 대도동 모 노래연습장 단속에서 경찰이 참고인 조사를 하려하자 1시간 동안 몸...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무면허 한방의료행위 피의자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한약방에서 무면허로 한방의료 행위를 한 43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대구시 중구 대신동에 한약방을 차려놓고 무면허로 신경쇠약 증세로 찾아온 문모 씨에게 진맥을 해주고, 한약을 지어 주는 댓가로 20만원을 받는 등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7명...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태풍 경북 피해액 종합
태풍 루사로 경북지역에서는 38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오늘까지 8천 65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성주군 금수면 무학리 80살 한모 할머니가 숨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사망자는 어제보다 한명 늘어난 27명, 실종 10명, 부상 1명 등 모두 38명...
윤태호 2002년 09월 07일 -

아침R]자원봉사자들 놀라움 속 복구지원
◀ANC▶ 김천의 수해현장 곳곳에서 수해복구를 돕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너무도 비참한 수해 현장 앞에 놀라면서도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구성면과 지례면 등 마치 전쟁터처럼 ...
조재한 2002년 09월 06일 -

R]수해 일주일째, 참혹...참혹
◀ANC▶ 사상최대의 재산피해를 낸 태풍 루사가 휩쓸고 간 지 오늘로 일주일이 됐습니다. 끊어진 길에는 다시 차가 다니기 시작했고, 전기와 수도공급이 상당부분 재개됐지만 수재민들의 고통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낭떨어지길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고 중장...
조재한 2002년 09월 06일 -

저녁]신용카드 피해 구제 공익소송
대구 참여연대는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성년자 신분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빚을 진 19살 노모 양과 명의를 도용당 해 피해를 본 신용카드 피해자 3명을 대신해 대구지방법원에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참여연대는 지난 6월부터 원고인을 모집해 가장 피해가 두드러진 ...
한태연 2002년 09월 06일 -

R]재해 복구비 턱 없이 부족
◀ANC▶ 수해지역에 대한 정부의 보상비 지원 기준이 너무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수해지역 주민들이 수해를 딛고 일어서기는 커녕 소득기반이 붕괴되고 빚더미에 나앉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온통 찢기고 부서져 삶의 터전이 무너진 수해 현장. 수재민들 스스로 딛고 일어...
최고현 200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