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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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R]전시회 소식
◀ANC▶ 다음은 전시회 소식입니다. 최근 대구지역에서는 비슷한 경향의 작가들이 모임을 만들어 전시회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남일우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의 풍경을 그리고 있는 전국의 동양화가 90여 명이 진경산수의 참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통을 이어 받으면서도 작가마다 우리나라의 풍경...
2002년 08월 30일 -

태풍북상 시,도 행정력 총동원 '비상'
제15호 태풍 루사가 북상하면서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재해대책본부를 가동하면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는 등 피해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많은 비와 함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축대 붕괴와 산사태, 저지대 침수 등에 대비해 예찰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기관장들은 정위치에 근무하도록 하는 등 태풍에 대비한 비...
2002년 08월 30일 -

아침]오늘, 의성마늘 직판행사
경상북도는 오늘 도청 앞 광장에서 마늘재배 농가를 위한 의성마늘 직판행사를 엽니다. 마늘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열리는 오늘 행사에서는 의성 마늘 4kg들이 한 상자가 2만 원, 3kg은 만 5천 원, 1.5kg들이는 8천 원에 팝니다. 경상북도는 품종과 약리효과가 뛰어난 의성 마늘을 비롯한 지역 마늘의 판로개척을 ...
2002년 08월 30일 -

R]농협이 외부 농산물 사들여 계통출하
◀ANC▶ 농협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계통출하를 하고 있습니다만 어쩐 일인지 외부에서 사들인 농산물까지 계통출하해 정작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계통출하를 막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천시 직지면의 포도재배 농민들은 최근 직지농협의 처사에 불만이 가득합니다. 직지...
최고현 2002년 08월 30일 -

아침]농어촌 교통사고 예방활동 강화
노인들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사례가 잦아 경찰이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508명 가운데 34%인 170명이 60살 이상 노인들입니다. 유형별로는 보행 중 사고가 83명으로 가장 많고, 오토바이를 몰다가 사고로 숨진 사람이 40명, 자전거 사고로 숨진...
조재한 2002년 08월 30일 -

아침]추석절 전염병 등 대비 철저
경상북도는 추석과 아시안게임 등을 앞두고 음식물에 의한 전염병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체제를 긴밀히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각종 전염병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11월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음식물에 의한 수인성 전염병 발생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2002년 08월 30일 -

R]포항에서도 적조 피해
◀ANC▶ 어제 경주에서 올들어 첫 적조 피해가 난데 이어 오늘은 포항에서 또 양식 물고기 30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민들은 본격적인 피해의 시작이 아닌지 우려하면서도, 북상하는 태풍에 적조가 소멸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피해가 난 경주 연안에서 북쪽...
김기영 2002년 08월 30일 -

저녁]돈받고 기자 채용한 신문사간부 영장
대구지방검찰청은 돈을 받고 기자를 채용한 신문사 임원과 편집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모 신문사 편집국장 59살 김모 씨와 전무 김모 씨 등 2명을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금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기자를 뽑을 때마다 200만 원에서 400만 ...
김철우 2002년 08월 30일 -

만평]외국인에게 한국역사 강의(8/31)
경북대가 올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내용을 영어로 강의하는 강좌를 개설하자 외국인 학생은 물론이고 외국인 강사들까지도 찾아와 청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영어로 한국역사를 강의하고 있는 권연웅 경북대 사학과 교수(서울말) " 우리나라의 뛰어난 문학작품들이 번역이 신통치않아서 제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
2002년 08월 30일 -

대체]20대 주부 숨진채 발견
20대 주부가 주택가 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주택가 앞길에서 수성구 범어4동에 사는 주부 29살 김모 씨가 입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37살 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몸에 자동차에 치인 흔적이 있지만 주변에...
도건협 2002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