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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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시군, 지방세 과.오납 크게 증가
경북도와 23개 시·군의 지방세 과오납이 갈수록 크게 늘어나 행정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경북도와 시·군이 올들어 3/4분기까지 잘못 걷거나 더 많이 거둔 지방세가 111억여 원으로 지난 해 같은기간의 75억여 원에 비해 48%나 늘었습니다. 세목별로는 주민세가 75억 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등록세 17억 9천만 ...
2002년 11월 22일 -

소설, 맑음
절기상으로 소설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0.5도, 구미 영하 3.4도, 의성 영하 7.2도 등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의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12도 등 9-12도 분포로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 낮기온은 10-14도 ...
조재한 2002년 11월 22일 -

동료차량 절도 20대 2명 영장
대구 서부경찰서는 직장동료의 고급승용차 2대를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강원도 원주시 모 관광호텔 프런트에서 일하면서 동료직원과 호텔주인의 고급승용차 2대, 약 3천 400만원어치를 훔친 뒤 인터넷에 광고를 내 팔려고 한 혐의를 ...
조재한 2002년 11월 22일 -

대선 후보 비방 2명 검거
경북지방 경찰청 수사2계는 인터넷에서 대통령 선거 후보자를 비방한 혐의로 달서구 상인동 24살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최근 모 신문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특정 대선후보가 거액의 부정자금을 챙기고 국민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2년 11월 22일 -

대구시민프로축구단 공모 청약 열기 이어져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의 공모주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 의원들은 오늘 오후 대구은행 시청지점에서 대구 시민프로축구단 공모주 청약을 했습니다.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위원들과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사무국 직원들도 오늘 오전 대구은행 신천동 지점에서 ...
심병철 2002년 11월 21일 -

R포항3원]장애인시설 태부족
◀ANC▶ 경북 동해안 지역에 장애인들이 숙식과 재활교육을 병행할 수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장애인복지 후진지역의 오명을 얻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의 한 장애인 생활시설입니다. 이곳에선 중증 장애인들이 먹고 자고 재활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을 ...
장성훈 2002년 11월 21일 -

R]봉이 김선달식 사기
◀ANC▶ 속기 자격증을 따면 일자리까지 알선해 준다며 수 만명의 회원을 모집한 뒤, 160억원이나 챙긴 일당이 검찰에 검거됐습니다 그런데 이 속기 자격증 시험은 이미 지난해 폐기됐습니다. 취업 희망자의 심리를 노린 봉이김선달식 사기수법을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부터 일자리를 찾고 ...
김철우 2002년 11월 21일 -

R안동3원]재래시장 화재 위험
◀ANC▶ 오래된 건물에 각종 노점상이 즐비한 재래시장은 겨울이면 화재에 무방비 상탭니다. 실제로 불이 났을 경우에는 소방차의 진입이 거의 불가능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높습니다. 안동 이정희기자 ◀END▶ ◀VCR▶ 안동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구시장입니다. 30년 이상된 상가가 죽 늘어서 있고 물건을...
이정희 2002년 11월 21일 -

아침]김재우 시의원 벌금 80만원
대구지방법원 형사 11부는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수성구 출신 김재우 대구시의원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의원이 명절 선물 명목으로 한나라당 동 협의회장들에게 김 선물세트를 돌린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지만 대상이 자신이 소속된 정당의 동 협의회장들이어서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
김철우 2002년 11월 21일 -

아침]도, 비리공무원 여전히 많아
경상북도 공무원 가운데 금품 수수와 직무태만 등으로 파면되거나 정직처분 등 중징계를 받는 공무원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품수수 등 비리로 적발돼 징계를 받은 경상북도 공무원은 도 본청과 시,군을 합쳐 2000년에는 38명, 지난 해는 74명. 올해는 46명으로 여전히 많았습니다. 이들 가운데 올들어 2명...
2002년 11월 21일